국회 추경안 심사 절차가 진행 중인 2일 상임위 13곳 중 교육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방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등 10곳에서 추경안을 심의·의결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넘겼다.
상임위 10곳의 예비 심사 결과 추경 규모는 정부 원안보다 9조4천986억2천600만원이 순증됐다. 증액분이 모두 반영될 경우 추경 규모는 40조원에 육박하게 된다.
다만 예결위 심사 과정에서 이런 증액분은 삭감될 수 있다.
실제로 지난 5월 1차 추경 때 상임위 예비 심사에서도 정부 원안보다 2조원 넘게 증액됐지만 예결위를 거치면서 1조6천억원 순증으로 조정됐다.
상임위 10곳의 예비 심사 결과 추경 규모는 정부 원안보다 9조4천986억2천600만원이 순증됐다. 증액분이 모두 반영될 경우 추경 규모는 40조원에 육박하게 된다.
다만 예결위 심사 과정에서 이런 증액분은 삭감될 수 있다.
실제로 지난 5월 1차 추경 때 상임위 예비 심사에서도 정부 원안보다 2조원 넘게 증액됐지만 예결위를 거치면서 1조6천억원 순증으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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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견들은 추경으로 지원금 주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