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자 생일잔치"…리박스쿨 청문회 증인 불참 사유 논란
9,833 12
2025.07.02 11:57
9,833 12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리박스쿨 청문회 증인이 손자 생일잔치 때문에 미국에 가야 한다며 불출석 사유서를 내 논란이 되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인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오전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주성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은 극우사상 교육의 실체를 밝힐 핵심 증인"이라면서 "그런데 청문회 출석요구서를 전달하자마자 해외 출국을 해 버렸다"고 말했다.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인 김 이사장은 과거 리박스쿨의 시민기자 양성 과정에서 '가정의 본질은 폭력', '좌파는 사람까지 죽인다'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불출석 사유로 '미국에 있는 손자 생일 잔치에 참석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국가교육위원회 비상임위원이고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이라는 대한민국 교육의 중차대한 공무를 수행할 분이 전 국민의 공분을 산 리박스쿨 청문회를 손자 생일잔치에 참석하겠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무려 3주간 머물겠다라고 소명자료를 보낸 것은 본인이 맡고 있는 중책에 대한 책임의 방기"라고 말했다.


한편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역시 청문회 증인인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는 전화번호를 계속 바꾸며 연락이 닿지 않고 청문회 참석 요구 송달도 받지 않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손 대표의 딸이자 이번 리박스쿨 사태 관계자인 한국늘봄교육연합회 대표를 추가 증인으로 채택했으나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38471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88 00:20 1,8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27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2,5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05,8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6,7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0,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615 이슈 아기호랑이 설호🐯 3 03:33 50
2992614 이슈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 예고] 악동 유령으로 완벽 변신한 김준수👻 & 유행 종결 막으러 온😋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 MBC 260221 방송 03:27 79
2992613 유머 쩍벌남 응징하기 03:25 89
2992612 이슈 게가 눈을 닦는 방법 03:22 124
2992611 유머 AI시대 이전에 나와서 다행인 광고 5 03:21 611
2992610 이슈 맛없는 털벨레 먹고 화가 잔뜩 난 바다거북🐢 1 03:21 123
2992609 이슈 챱챱챱챱챱 03:20 89
2992608 이슈 딸이 취업하고 난 이후로 제일 힘들어하네요 4 03:19 896
2992607 이슈 한국에 1개만 남은 시설 1 03:13 783
2992606 이슈 곽범 일본 푸딩 첫 경험 4 03:10 639
2992605 이슈 스키 대회장에서 절대 못 지나친다는 장면 1 03:10 403
2992604 이슈 알고 보니 리벤지 포르노 피해자였다는 패리스 힐튼 13 03:10 1,269
2992603 이슈 의외로 북한 고위층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것 (not 바이럴) 17 03:00 1,818
2992602 이슈 2000년대에 유행했었던 이것 8 02:59 424
2992601 이슈 인성때문에 데뷔조탈락한 연습생썰 5 02:57 1,091
2992600 이슈 강아지족속들은 왜 이러는거임 30 02:40 2,341
2992599 정보 현대문학 출판사에서 무료공개한 로판 《울어봐, 빌어도 좋고》 설정 모음 54 02:28 2,627
2992598 이슈 강아지가 보는나 7 02:27 810
2992597 이슈 임금님이 드신 기력 보충제 침향환을 집에서 만들어보자 02:27 550
2992596 이슈 쩍벌남 응징 6 02:26 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