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노래 커버 챌린지로 지상파 음악방송 등에 출연한 데 이어 이번에는 '더 시즌즈'까지 출격,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간다.
2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지난 1일 주우재는 하하와 함께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녹화를 마쳤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4일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은 주우재와 하하를 포함해 예능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 가운데 주우재의 '너에게 닿기를' 무대를 또 한 번 볼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앞서 주우재는 가수 10cm의 '너에게 닿기를' 노래 커버 챌린지에 참여했다. 해당 곡은 10cm가 2010년 일본 애니메이션 '너에게 닿기를'의 오프닝을 리메이크한 버전이다. 당시 주우재를 비롯해 윤도현·다비치 이해리·세븐틴 도겸 등이 '너에게 닿기를'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가운데 주우재의 반전 노래 실력이 주목받았고 완곡 버전과 10cm와의 음악 방송 출연 등이 성사됐다. 특히 유튜브에서는 2일 오전 기준 644만 회를 돌파하며, 주우재에게 '마흔 카제하야'라는 별명을 안겨줬다. 카제하야는 '너에게 닿기를'의 남자 주인공으로 풋풋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갖고 있는 캐릭터다. 이에 박보검과 만난 주우재가 '너에게 닿기를' 무대를 꾸밀지 기대감이 높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873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