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드라마에서는 남매, 현실에서는 부부. 배우 윤선우와 김가은이 ‘열애설 한 번 없이’ 10년간의 비밀연애를 이어오다 오는 10월 결혼한다.
1일 윤선우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윤선우 배우가 오랜 만남을 이어온 김가은 배우와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가은 소속사 프레인TPC 역시 “함께 새로운 시작을 열어갈 두 사람의 아름다운 앞날에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