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시즌 리부트를 앞둔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가 '마포' 마해영 해설위원까지 전격 영입,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을 완성시키고 있다.
스포츠조선 취재에 따르면 마해영 전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 선수이자 현 해설위원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최강야구' 새 시즌에 출연한다.
앞서 김태균, 윤석민, 심수창, 이대형 등이 이종범 신임 감독 체제 아래 합류한 데 이어 마해영까지 가세하며 'KBO 레전드 군단'이 완성된 것.
마해영은 현역 시절 강한 인상과 강타 능력으로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선수로 삼성과 롯데 중심타선에서 활약한 전설적 타자다. 은퇴 후에는 해설위원과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야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카리스마 있는 입담으로 활약해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294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