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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변을 연출한 알 힐랄이 목소리를 높였다. 브라질 출신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헤낭 로디는 "우리가 사우디아라비아로 가자 다들 돈 때문에 이적한다고 비아냥거렸다"며 "맞다. 그런데 우리는 큰 돈도 받고, 맨체스터 시티도 이겼다"라고 말했다.
오로지 돈만 보고 중동 변방으로 이적한다고 비판하던 이들을 겨냥한 멋진 한방이라는 평가다.
우린 맨시티도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