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역대급으로 기괴했던 저번주 그알 내용
10,996 43
2025.07.01 23:41
10,996 43
※※※ 사람에 따라 혐오감을 느낄 수 있음 ※※※




exfTHD
OwHIzT
가족이 운영하는 고깃집에서 일하다 그만 숯불 쪽으로 넘어져 죽었다고 알려진 고인


FwZypK
현장 고깃집에는 이모와 이모의 자녀 4명, 고인의 친오빠, 이모의 신도가 있었음


fvTcHT
그런데 고인이 사망에 이르게 된 경위에 대한 이들의 진술이 엇갈림

경찰은 CCTV를 확보해 당시 현장을 보게 됨


InsqHS
DtACnv
QwbNrL
SiQxgx
INlXdw
알고 보니

무속인 이모의 주도하에

고인을 철제 형틀 같은 데에 묶어놓고 숯불로 고문해 죽인 것.........



YxKFxt
본래 채무가 있었던 고깃집

그때 무속인 이모가 채무를 갚아주는 대가로 고인과 부모를 분리시키고


wlvTCR
고인에게 전생의 죄가 있다고 가족들을 세뇌함


MvjeDN
숯불도 퇴마 의식에 불과할 뿐 살인의 의도는 없었다고 가해자들은 변명하고 있음



그러나 그알에 나온 각종 정황을 보면

1. 본래 이모에게도 금전적 곤란이 있었음

2. 고깃집의 채무를 해결해주는 대가로 가게를 자신의 지배하에 두고 고정 수입원을 삼음

3. 고인을 새벽 4시부터 12시까지 고깃집에서 일하게 함

4. 고인은 고깃집에서 탈출할 의사를 보였음


등등이 있어 실제 동기는 퇴마가 아닌 다른 것이었을 걸로 의심되는 정황



hvWmdV
bTSJtX
정작 고인의 가족들은 아직도 주범인 이모를 감싸며 선처를 요구하고 있음


올바른 판결이 나기를 바라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9 05.04 42,1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4,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112 기사/뉴스 무명전설 결승 1차전 개막! 작곡가 모르고 고른 신곡, 전설을 만들 수 있을까 15:24 12
3061111 정치 [속보]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최초 연임 기록 15:24 134
3061110 이슈 화질구지 <- 이거 어떻게 생긴 말인지 모르는 사람? 6 15:24 273
3061109 이슈 지석진이 말하는 행복한 부부생활의 비결 1 15:23 269
3061108 이슈 북중미 월드컵 전 해설 캐스터 호흡 맞춰보는 경기가 있는데 kbs의 선택 1 15:23 85
3061107 기사/뉴스 [단독]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황당한 ‘전남교육청’ 8 15:22 503
3061106 이슈 떠난 아들의 정자로 손녀를 딸로 품은 스페인배우 9 15:22 691
3061105 이슈 한 남자가 몇 초 동안 죽었다가 본 것을 그린 그림 2 15:22 380
3061104 기사/뉴스 이상이 “특별출연이라더니 분량 늘어 제발회까지, 실제 군대서는 마술했는데”(취사병) 2 15:21 367
3061103 유머 바다돼지(심해생물 주의) 5 15:18 506
3061102 기사/뉴스 “그때 샀어야” 주당 400만원도…올해 ‘황제주’ 2배 급증 4 15:18 776
3061101 기사/뉴스 [속보] 북한, 헌법에 ‘조국 통일’ 삭제·영토 조항 신설…“남쪽은 대한민국과 접해” 8 15:18 577
3061100 기사/뉴스 고속도로 '만취 역주행'에 6명 사상…20대 항소심도 징역 7년 3 15:16 200
3061099 이슈 귀여움🐶부터 화끈한 액션신까지 볼거리 가득! 〈멋진 신세계〉 첫 촬영 비하인드! 15:16 93
3061098 기사/뉴스 "과충전 않겠습니다"…'로봇 스님' 등장에 스님들 웃참 실패 16 15:15 1,193
3061097 이슈 생일 굿즈로 야구 유니폼 나오는 페이커.jpg 14 15:14 1,013
3061096 기사/뉴스 [단독]지하철서 여성 '몰카' 찍다 도주…'불법체류' 중국인 긴급 체포 11 15:13 538
3061095 유머 아침인데 아직 안 일어난 가족을 깨우려고 분주한 수탉 4 15:13 644
3061094 이슈 케이스티파이 × 아일릿 원희 2차 콜라보 (5월 7일 공개) 15:13 349
3061093 기사/뉴스 윤경호는 "'취사병' 촬영하던 중에 '왕사남'이 너무 잘 되어가지고 갑자기 (박지훈이) 단종으로 보여서 현장에서 연기하기 낯설었다"라며 "갑자기 왕이 되어 나타나니까 9~10부쯤 어색했다"라고 고백했다. 41 15:12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