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회의원 월급에서 210만원씩 꼬박꼬박 기부해서 2020년에 이미 1억 기부 아너소사이어티에 들어간 국회의원 박찬대
45,540 511
2025.07.01 21:02
45,540 511

본인이 크게 홍보도 안하고 

조용히 넘어가길 원해서 거의 알려지지 않은 듯

원덬도 오늘 알고 가져옴 


박찬대 진짜 대단함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395221


zxHCds

zjzHGS

xwHcef



2020년 1월 28일 기사임!!




박찬대(인천 연수갑, 민주당) 의원이 

4년의 월급(세비)을 모아 1억 원 기부 달성을 앞두고 있다.


박 의원은 2016년 20대 총선 직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아너는 모금회가 설립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동안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다.


그는 2016년 5월부터 매달 세비에서 210만 원씩 기부했다. 1억 원까지는 앞으로 세 번 남았다.


박찬대 의원은 "학창시절 형편이 어려워 사회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내가 받은 사랑과 나눔을 환원할 때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인하대 경영학과 84학번인 박 의원은 대학에서 생활비까지 받아가며 4년 장학생으로 졸업했다. 그는 졸업 이후 공인회계사로 금융감독원과 유명 회계법인, 인하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등으로 재직했다.


그런데 박 의원의 아너 가입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흔한 보도자료 하나 내지 않고 스스로도 가입 사실을 밝혀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감춘다기 보다 굳이 알리고 싶지 않았던 것"이라며 "기부보다 의정활동으로 주목받길 원했다"고 했다.


박찬대 의원은 "나눔은 모두가 실천할 수 있다. 내 이웃을 관심 있게 바라보는 것부터가 그 시작"이라고 말했다.



최태용기자

목록 스크랩 (1)
댓글 5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317 00:05 7,5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5,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634 정치 추미애 1호 공약은? "어린이·청소년 무상교통" 12:32 45
3030633 유머 맛집 인증 이렇게 어색 하긴 처음이야 12:32 80
3030632 정치 우리나라 개신교는 답이 없다 12:31 87
3030631 이슈 [냉부] (김풍이) 어떻게 하길래 이런(?) 셰프님들을 이길까? 3 12:31 270
3030630 이슈 레고 동호회가 만든 자판기 레고 12:30 244
3030629 이슈 친구랑 동거 반년차인데 말소리부터 얼굴, 습관 모든게 정 털림 3 12:29 526
3030628 기사/뉴스 세제 혜택 줬더니 2088억원 탈루…국세청, 1조원대 임대업자 세무조사 12:28 258
3030627 기사/뉴스 강남 아파트 등 247채 굴리며 탈세…임대업자 세무조사 착수 3 12:28 226
3030626 이슈 (냉부) 손쉪 규현 냉장고 다 털어감? ㅋㅋ 10 12:25 2,046
3030625 기사/뉴스 '남겨서 뭐하게', KBS 금촌댁네 사람들 30년 만 재회 특집 2부 4 12:23 450
3030624 기사/뉴스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 조사‥"항로 이탈일 경우 행정 조치" 2 12:23 218
3030623 이슈 임성한 작가만 가능한 충격적인 대사 "나 보면서 X해" 16 12:22 1,653
3030622 이슈 나라별 부처님 얼굴 9 12:19 1,022
3030621 기사/뉴스 "저 왔어요" 웃던 베트남 청년, 한 달 만에 '한 줌의 재'로 2 12:18 1,072
3030620 정보 [KBO] 프로야구 3월 31일 각 구장 선발투수 10 12:17 986
3030619 기사/뉴스 [속보] 중동전쟁에 종량제 봉투 ‘사재기’, 판매 네 배로…음식포장재 가격 올라 4 12:14 877
3030618 유머 할부지가 후이를 깨우는 방법🐼🩷👨‍🌾 14 12:13 1,224
3030617 이슈 이젠 웃긴걸 넘어서 감탄만 나오는 승헌쓰 2 12:12 592
3030616 기사/뉴스 인도에서 대학 조교수, 여학생에 공개 '프러포즈'‥"사랑한다" 8 12:10 1,134
3030615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아시아 팬미팅 투어 포문 '활짝' 12:10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