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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정치권 중심 ‘北 핵폐수 방류’ 의혹 확산에…원안위, 조사 결과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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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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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는 1일 “전국 모든 지역에서 공간 방사선 준위가 시간당 0.05~0.212마이크로시버트(μSv)로 평상 시 변동 범위 내에 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국내외 원전 사고 등 방사능 비상사태에 대비해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전국 244개 지역에 환경방사선 자동감시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최근 인천 강화군 해수욕장에서 평소 대비 약 8배 수준인 시간당 0.87μSv가 계측됐다는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원안위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현장조사반을 파견했다.

현장조사반이 직접 측정한 결과 시간당 0.2μSv 이내로 정상 범위에 있음을 확인했다. 강화군 최북단인 북성리 지역에 설치·운영 중인 환경방사선감시기도 현재 시간당 0.143μSv로 정상 준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1969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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