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최서진 이태성 고재은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특검의 2차 소환 통보일인 오는 5일 출석할 전망인 가운데, 출석 시간을 두고 1시간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검 측은 조사 시각인 '오전 9시'를 바꿀 계획은 없단 입장이다. 또 늦게 출석할 경우 그에 따른 결과는 윤 전 대통령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이날 오전 9시 출석을 통보했으나, 윤 전 대통령은 형사재판 준비와 건강상의 문제를 이유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이에 특검팀은 오는 5일 오전 9시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재차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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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두고 특검팀은 이미 소환을 통보한 만큼, 조사 시각을 바꾸지는 않겠단 입장이다. 조사 대상인 윤 전 대통령이 언제 올지는 본인이 정하는 것이고, 따라서 본인이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도 언급했다.
특검 관계자는 "출석 불응 여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면서도 "여전히 출석 통지는 9시다.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36882?sid=102
남들 다 9시 출근하면서 사는데
집도 코앞이면서
9시 출석이 뭐저렇게 어렵다고 매번 저러는지
그냥 구속빨리 시켜서 수시 조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