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는 1일 리그 8위 NC를 홈으로 불러들여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한화는 선발 마운드 위에 와이스를 올렸다. 와이스는 올 시즌 9승 3패 평균자책 3.02, 110탈삼진, 28사사구로 폰세와 함께 리그 최강 원투 펀치를 구축했다.
하지만, 1일 오후 한화 훈련 도중 갑작스러운 폭우가 한화생명 볼파크에 쏟아졌다. 훈련 중이었던 한화 선수단이 급하게 대피해야 했다. 방수포도 덮을 틈 없이 쏟아진 비에 구장 정비 관계자들이 뒤늦게 방수포를 까는 작업에 나섰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김근한 기자
https://v.daum.net/v/20250701155445868?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