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BBCNewsKorea_u/status/1939564578054308250?t=L6Ib_WiBaoyeQWm5Gcu13Q&s
"다들 보는 앞에서 차량으로 끌려갔고, 낯선 사람들 앞에서 발가벗겨진 채 검사를 받았어요. 사진 촬영을 위해 조끼를 입었고, 의자에 앉아 두려움에 몸을 떨었죠. 심장이 터질 듯 뛰었어요."
지난 몇 달간 동성애 소설을 쓴 혐의로 체포됐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중국 SNS 웨이보에서만 8명이상 확인됐다. 핑핑안안융푸(平平安安永福)라는 필명을 쓰던 작가도 그중 한 명이다. 작가들의 경험담이 퍼지자, 수십 명의 변호사들이 무료 법률 지원을 제안했다.
한 변호사는 2월부터 지금까지 전국에서 20대 작가 30명 이상이 체포됐으며 거의 대부분이 여성이라고 BBC에 밝혔다. 이들 중 상당수는 보석으로 풀려났거나 재판을 기다리는 중이고, 일부는 여전히 구금 중이다. 또 다른 변호사는 훨씬 더 많은 이들이 조사에 소환됐다고 전했다.
이들이 글을 올린 곳은 대만에 서버를 둔 웹소설 플랫폼 '해당문학성(Haitang Literature City)'이다. 이 플랫폼은 남성 간 사랑과 성애를 그린 '단메이' 장르로 유명하다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kg3xgdgyejo
???? 사람을 왜 벗겨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