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타블로 "딸에게 학벌이 인생의 전부 아니라고"
14,727 14
2025.07.01 13:07
14,727 14
bZCgYW


방송에서 타블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국민 조카'로 사랑받았던 딸 하루의 근황도 전한다.


그는 "벌써 13살이 됐다. 사춘기 없이 잘 지나가고 있다"라며 "지금은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학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는 걸 딸에게 보여주고 싶다"라고 자신의 교육관을 설명한다.


타블로는 13년 전에 개설했던 유튜브 채널이 최근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한 비결도 공개한다.


그는 "유튜브에 본격적으로 예능형 콘텐츠를 올린 지 6개월 만에 구독자가 급상승했다"고 밝힌다.


유튜브 촬영을 할 때는 '노 메이크업-노 코디-노 대본'이라는 '3無 원칙'을 고수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옛날 UCC 감성을 좋아한다는 반응이 많다"며 100만 돌파를 앞두고 자축 영상을 미리 올렸다가 구독자가 줄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또 그룹 BTS(방탄소년단)의 멤버 RM(본명 김남준)과 협업한 곡으로 에픽하이 멤버들 없이 '빌보드 200'에 진입한 경험도 들려준다. 타블로는 "군 복무 중이던 RM과 작업한 곡이 빌보드 앨범 순위에 올랐다"며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는 기록"이라고 너스레를 떤다.


타블로는 "투컷과는 하루 한 번씩 서로 조롱하는 '1일 1조롱' 사이"라고 밝히며 23년간 이어온 팀워크를 보여준다. 과거 투컷과 음악 견해 등으로 갈등하며 두 차례 해체 위기를 겪었다고 고백하고 최근에도 성격 차이를 크게 느끼고 있다고 폭로한다.




박다영 기자


https://v.daum.net/v/20250701120501412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21 01.08 61,0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7,7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44 이슈 데뷔 전부터 실력 대박이라는 소문 많았던 하츠투하츠 멤버.jpg 11:41 153
2959843 이슈 브루넬로 쿠치넬리 행사 참석 위해 밀라노 출국하는 황민현 11:41 26
2959842 정치 [속보]與 "통일교·신천지 특검 보류하기로" 7 11:40 168
2959841 유머 산리오캐릭터1도 모르는 남편의이름맞추기 1 11:40 34
2959840 기사/뉴스 이디야커피, 日서 온 '곰인형 캐릭터' 리락쿠마와 협업 상품 선봬 1 11:40 133
2959839 이슈 전세계적인 현상이라고 함 8 11:38 1,169
2959838 정치 결심공판에서 김용현 변호사에게 100% 자기 잘못이라고 사과하는 지귀연 판사 11 11:35 911
2959837 이슈 2026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 티모시 샬라메 8 11:35 651
2959836 기사/뉴스 ‘만약에 우리’, 입소문 열풍에 손익분기점 눈앞..에그지수 98%(공식) 3 11:34 397
2959835 이슈 투어스 첫 콘서트에서 지훈아 사랑해 외치셨던 지훈이 아버지 9 11:33 1,249
2959834 유머 세븐틴 호시의 새로운 꿈 7 11:31 474
2959833 이슈 2026 골든글로브 식사 메뉴 10 11:31 1,674
2959832 이슈 주말동안 강풍으로 난리났었던 공항들;(feat. 신난 항덬들) 28 11:30 2,529
2959831 이슈 일본 신오오쿠보에서 파는 두쫀쿠 8 11:29 1,501
2959830 이슈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코너 스토리 (BL히티드 라이벌리 남주) 1 11:26 777
2959829 정치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사건에 대해 20대 남자는 60% 이상이 마약사범이므로 가능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15 11:26 719
2959828 기사/뉴스 ‘남편 차에서 절친 낙태 서류가…’ 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여성 사연 6 11:24 2,750
2959827 기사/뉴스 '코끼리’ 김응룡 전 감독까지 나섰다…충북 돔구장, 이제 진짜 판 커진다 11:24 203
2959826 기사/뉴스 [단독] '어남선생' 류수영·선재 스님 만남 성사… '공양간의 셰프들' 심사 출격 4 11:23 841
2959825 기사/뉴스 '물어보살' 측 "저작권 분쟁 사실 인지…기관 요청시 성실히 협조" [공식입장] 1 11:23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