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왼쪽), 우태 / 사진=뉴스1 DB, 우태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혜리(31)와 댄서 우태(34)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혜리 측은 "배우의 사생활 영역"이라고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1일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뉴스1에 혜리와 우태의 열애설과 관련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혜리가 우태가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빅토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극 중 혜리는 '빅토리'에서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리더 역으로 출연한 가운데, 우태가 '빅토리'의 안무 선생으로 활동하면서 인연을 맺게 됐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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