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은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 초대석에 출연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하늘이 내린 점수다. 그날 컨디션이 어떤지, 내가 좋아하는 내용이 얼마나 나왔느냐가 중요하다"며 "모든 기운이 그날 나에게 왔다"고 전했다.
이어 "제 입으로 이런 얘기 좀 그렇지만, 최태성 선생님도 제대로 시험 보면 만점 쉽지 않을 거다"라고 농담 섞인 발언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시험은 총 네 번 응시했다. 서경석은 "처음에는 가채점으로 81점이 나왔는데, 실제 점수는 79점이었다. 2점짜리 문제 하나를 틀렸다"며 "50문제를 한꺼번에 OMR 카드에 체크했는데, 번호를 잘못 옮겨 적었다. 그때부터 바로바로 체크하는 습관을 들였다"고 설명했다.
시험 응시 계기에 대해선 "최태성 선생님 덕에 본 건 아니다. 원래 어릴 때부터 역사를 좋아했다"며 "예전에 MBC '느낌표'라는 프로그램에서 해외 반출 문화재를 찾아오는 프로젝트를 했었는데, 그때 역사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최태성 강사와의 인연에 대해서는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됐고, 9박 10일간 함께 여행하며 친해졌다"며 "제가 좋아하는 역사 전문가였기에 가까워지고 싶었다. 모르는 것도 물어보면서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제 입으로 이런 얘기 좀 그렇지만, 최태성 선생님도 제대로 시험 보면 만점 쉽지 않을 거다"라고 농담 섞인 발언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시험은 총 네 번 응시했다. 서경석은 "처음에는 가채점으로 81점이 나왔는데, 실제 점수는 79점이었다. 2점짜리 문제 하나를 틀렸다"며 "50문제를 한꺼번에 OMR 카드에 체크했는데, 번호를 잘못 옮겨 적었다. 그때부터 바로바로 체크하는 습관을 들였다"고 설명했다.
시험 응시 계기에 대해선 "최태성 선생님 덕에 본 건 아니다. 원래 어릴 때부터 역사를 좋아했다"며 "예전에 MBC '느낌표'라는 프로그램에서 해외 반출 문화재를 찾아오는 프로젝트를 했었는데, 그때 역사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최태성 강사와의 인연에 대해서는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됐고, 9박 10일간 함께 여행하며 친해졌다"며 "제가 좋아하는 역사 전문가였기에 가까워지고 싶었다. 모르는 것도 물어보면서 친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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