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개혁도 타이밍" 조국혁신당, 李 정부에 교섭단체 완화 촉구
7,068 33
2025.07.01 12:06
7,068 3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03337

 

1일 혁신당 의원총회
"낡은 정치 제도 제자리 찾아야"

 

조국혁신당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검찰개혁과 교섭단체 완화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해달라고 촉구했다. /박헌우 기자

조국혁신당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검찰개혁과 교섭단체 완화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해달라고 촉구했다. /박헌우 기자

조국혁신당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검찰개혁과 교섭단체 완화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해달라고 촉구했다.

서왕진 혁신당 원내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에서 "새로운 내각과 함께 새 정부의 정책 변화도 체감돼야 한다. 낡은 정치 제도 역시 제자리를 찾도록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가 7월부터는 개혁 과제 이행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간 윤석열 정권의 거부권에 막혀온 법안들과 지난 4월 야 5당 원탁회의에서 합의된 사항들에 대해서도 신속히 이행 방안을 마련하고 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짚었다.

앞서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과 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은 야 5당 원탁회의 2차 선언문을 통해 △대선 직후 교섭단체 요건 완화 논의 마무리 △결선투표제 도입 △반(反)헌법행위 특별조사위원회 설치 추진 등을 주요 공동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서 원내대표는 특히 교섭단체 구성요건 완화와 검찰개혁 법안의 즉각 처리를 촉구했다. 그는 "더 시기를 늦출 필요가 없다. 검찰개혁안은 이미 혁신당과 민주당이 완성된 개혁안을 발의해 놓은 상태"라면서 "교섭단체 구성요건 완화는 7만명 이상의 서명으로 국회 운영위 청원심사소위에 접수된 안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발언을 언급하며 "개혁도 타이밍"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특검 활동과 민생개혁조치들을 힘 있게 추진하되 노란봉투법과 방송법 등 묵혀진 개혁법안들과 정치개혁, 검찰개혁 및 사법개혁 법안, 반헌특위법 등을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당부한다"며 "늦어도 올 정기 국회 전에는 기왕에 제기된 주요 개혁 정책들의 입안이 일단락되길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 01.08 22,5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9,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86 정보 쯔꾸르덬 상상도 못한 근황...jpg 2 05:17 434
2957685 이슈 이번에 올라온건 박나래의 해명이 아니라 매니저의 자폭임 15 05:02 1,836
2957684 이슈 헤메코 컨셉 잘 받은듯한 롱샷 BAZAAR 화보 인터뷰ㅋㅋㅋ 2 04:40 308
2957683 이슈 장사의신 은현장이 알려주는 박나래의 변호사 선임 4 04:38 1,694
2957682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통화 녹취록 전문.txt 53 04:15 2,799
2957681 이슈 불닭볶음면이 커뮤에서 입소문 끈 조합.jpg 15 03:28 3,676
2957680 이슈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39 03:27 4,036
2957679 이슈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팬들 걱정하고 있는 여돌.jpg 7 03:26 2,843
2957678 이슈 팬인 연예인이 언급하자 못참고 덕밍아웃한 학생.jpg 3 03:18 2,734
2957677 이슈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사람 42 03:16 2,095
2957676 유머 바나나 나무를 자르면 나오는 것 15 03:15 1,675
2957675 이슈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26 02:49 4,018
2957674 이슈 제니퍼 로페즈 진짜 개불쌍한 사건...jpg 17 02:49 3,953
2957673 유머 여초 꿀팁으로 돌아다닌다는 두쫀쿠 안먹고 1억 모으는 법.jpg 11 02:47 3,439
2957672 유머 강유미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02:35 3,433
2957671 이슈 아들을 물어서 모든 개들을 없애버리고 싶었다는 마음이 들었다는 제니퍼 로렌스가 키우던 개 41 02:32 5,080
2957670 유머 적성에 맞지 않는 직업을 할 수 있는 거임.. 강아지도 …. 5 02:26 1,801
2957669 이슈 윤하 리메이크 앨범 발표!! (2월2일 선공개곡 발매) 12 02:22 1,263
2957668 유머 알고 보니 별 거 없던 괴담들jpg 41 02:16 2,762
2957667 이슈 집안에 만든 비밀공간들 18 02:07 3,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