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임성근 구명로비 의혹’ 채 해병 특검이 수사할 듯
7,703 0
2025.06.30 22:21
7,703 0
30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민중기 ‘김건희’ 특검과 이명현 ‘채 해병’ 특검은 이날 임 전 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 수사 주체를 놓고 협의했다. 양 특검은 구명 로비 의혹 수사를 채 해병 특검에서 맡는 데 무게를 둔 것으로 전해졌다. 임 전 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 배후가 김 여사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양 특검 중 어디서 이 사건을 수사할지가 관심사였다. 김건희 특검과 채 해병 특검 중 누가 수사할지를 놓고 갈등을 빚거나 중복수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만 김건희 특검 쪽은 “협의를 마친 것은 아니다”라며 “향후 진행 상황을 고려해 특검간에 협의하고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 전 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의 골자는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친분이 있는 김 여사를 통해 임 전 사단장 구명 청탁을 했다는 것이다. 이 전 대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서 김 여사 계좌를 관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그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수사했다. 공수처 수사기록은 채 해병 특검이 모두 넘겨받을 것으로 보인다.

채 해병 특검은 오는 2일 오후 2시 임 전 사단장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특검은 임 전 사단장을 상대로 채 해병 사망 상황과 임 전 사단장이 당시 현장에 내린 지시 등을 물을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가 해병대 수사단의 채 해병 순직사건 초동 조사기록을 회수해 재이첩하는 과정에서 임 전 사단장이 혐의자에서 제외된 배경과 임 전 사단장 로비 의혹 등도 함께 물을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aver.me/FytWd8Qk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485 02.12 24,1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5,9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8,4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8,5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3,1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315 이슈 도경수가 옛날부터 연관남 이라고 불리는 이유.eu 20:00 2
2992314 유머 50%🍊70%🍊100%🍊 (고양이) 1 19:58 149
2992313 기사/뉴스 [단독] 대림동 토박이도 "이 가게 뭐야"…분노 부른 '중국어 간판' 실체 3 19:57 595
2992312 이슈 다들 미리미리 여권 재발급해두기! 5 19:56 973
2992311 유머 몇몇 엄마들이 딸이 살찌는건 극도로 싫어하면서.twt 23 19:55 1,431
2992310 이슈 아이브 원영이가 감명깊게 봤다는 책.jpg 6 19:52 1,170
2992309 유머 고라니와 노루를 뒷모습으로 구별하는 방법 9 19:51 678
2992308 이슈 노루궁뎅이버섯이 노루궁뎅이버섯인 이유 3 19:49 1,071
2992307 유머 외국인들도 가위바위보를 알아?? 4 19:48 666
2992306 이슈 의상 리폼하다 죽을뻔한 가비ㅋㅋㅋㅋㅋ 4 19:47 1,509
2992305 이슈 오늘 코엑스 간 사람들이 계탄 이유 (feat. 장미꽃 7500송이) 22 19:46 4,104
2992304 이슈 프랑스에 있는 거대한 공룡 발자국 9 19:45 1,273
2992303 이슈 중국은 덕질도 어나더 클래스임 13 19:45 1,623
2992302 기사/뉴스 ‘강철 체력’ 박보검, 연장 영업 후 아침 러닝까지…‘보검 매직컬’ 웨이팅도 생겼다 1 19:42 348
2992301 이슈 1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1번가의 기적" 1 19:42 182
2992300 이슈 실시간 중국 광저우에서 박보검 8 19:41 2,098
2992299 이슈 최근 4배 늘어난 직업 ㄷㄷㄷㄷㄷㄷㄷㄷ. jpg 15 19:40 5,158
2992298 이슈 정통트롯의 강자 빈예서가 세미댄스트롯 30분 연습하고 부른 결과 19:40 297
2992297 이슈 최근 더시즌즈 인연으로 도겸X승관 BLUE 풀커버한 바다 1 19:39 161
2992296 이슈 방송은 하는데 자막을 못 쓰는 엠카 2 19:37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