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군대 전역하고 거의 바로 촬영한 작품인 드라마 <미지의 서울>
미래&미지 친구 이호수 역할로 출연했는데 캐릭터도 그렇고 인생캐라는 반응이 많음

고등학생 때부터 첫사랑인 미지만 바라보고, 미래&미지 서로 바꿨을 때도 바뀐거 알아차린 호수
돌고돌아 둘이 완성되는 서사가 미쳤음ㅠㅠ
https://img.theqoo.net/HSwQBH
https://img.theqoo.net/NjOHYM
https://x.com/o3o_rookie/status/1931707894191595600
그리고 눈물 없이는 볼 수 없었던 호수&분홍 서사ㅠㅠ
https://x.com/roodzep/status/1938951852168749072
https://x.com/full_moonx2/status/1939306505465159880
개인적으로 유미의 세포 유바비도 좋았는데 이번에 이호수가 인생 캐릭터 갱신함
박진영 차기작도 무조건 챙겨볼거야 차기작만 기다림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