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추경호에게 전화한 이유 물은 특검…윤 "미안하다고 연락"
9,326 10
2025.06.30 19:28
9,326 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94117

 

https://tv.naver.com/v/79388787

 

【 앵커멘트 】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계엄 당시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어떤 통화를 했는지 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당시 계엄을 미리 알려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연락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알려졌습니다.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 집중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이혁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8일, 내란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 방해 의혹을 질문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비상계엄 선포 직후 윤 전 대통령이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연달아 통화를 한 이유가 뭔지 캐물은 겁니다.

당시 추 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국회가 아닌 당사로 모이라고 알리면서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과거 두 의원 모두 이같은 의혹에 관여됐지 않았다고 해명했었는데, 윤 전 대통령 역시 비슷한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내란 특검 조사에서 두 의원에게 미리 계엄을 알리지 못해 미안하다고 알렸다며 통화 취지를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인터뷰 : 송진호 /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어제)
- "(윤 전 대통령이) 아시는 바대로 성심성의껏 진술 다 하셨고요."

특검이 윤 전 대통령 비화폰 서버 기록을 확보한 만큼, 향후 조사에서 비화폰 사용 기록과 대조해가며 해당 의혹을 규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특검은 계엄 국무회의 회의록 초안을 작성한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강 전 실장이 계엄 선포문을 비상계엄 사태 이후에도 다시 만들려 한 정황이 있었던 만큼, 국무회의 위법성을 자세히 확인할 전망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509 03.06 15,6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43,4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4,7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35,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7,0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3,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984 이슈 한창 인기절정이었던 20년 전 최전성기때 한국 와서 무대찢고갔던 J-POP 여성솔로가수 23:16 8
3012983 기사/뉴스 '韓-日 레벨 차이?' 日 기자의 무례한 질문, 류지현 감독 "오늘 경기만 이야기하겠다" [도쿄 일문일답] 1 23:15 68
3012982 정보 NiziU(니쥬), 약 3년 반만의 돔 공연「NiziU Live with U 2026 DOME TOUR」개최 결정!! 23:15 35
3012981 이슈 헐 갤럭시 S26부터 드디어 기본 화면녹화로 컷 딸때 부분화면 조정해서 녹화할 수 있어 대박 23:14 105
3012980 유머 이건 아빠가 잘못했음 23:14 130
3012979 이슈 우리반 왕따남자애가 비오는날 창문도 대신 닫아주고 자기 우산 나한테 주더니 자긴 비맞고감.gif 7 23:13 720
3012978 이슈 오타니 쇼헤이 벌크업전 모습.jpg 7 23:13 1,060
3012977 유머 둘 중 하나만 평생 먹을 수 있다면? 13 23:12 217
3012976 이슈 햄버거 20개씩 먹던 배우 주원이 데뷔하면서 30키로 뺀 썰 8 23:11 1,113
3012975 이슈 최근 어그(UGG)에서 출시한 버클 달린 메리 제인 신발 13 23:09 2,165
3012974 유머 사회생활하는 여자들이 시도하기 어려운 두가지 헤어스타일 18 23:08 2,236
3012973 이슈 '한국전 승리' 오타니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을 경기였다"[WBC] 33 23:07 1,672
3012972 이슈 대체 왜 이러는가 싶은 최근 5개월간 티모시 샬라메 망언들.jpg 17 23:06 987
3012971 이슈 김하온 외 'TICK TOCK (Feat. ZICO) (Prod. by ZICO, Crush) 멜론 TOP100 10위 (🔺4) 2 23:05 199
3012970 이슈 7-80년대가 배경인 나홍진 영화 호프 21 23:03 1,632
3012969 팁/유용/추천 산리오 이치고신문 4월호 PC/휴대폰 배경화면 (폼폼푸린) 4 23:02 505
3012968 유머 미드 입문작 말해보는 달글 98 23:02 907
3012967 이슈 음중에서 뿌려주는 특이한 컨페티 4 23:02 1,008
3012966 유머 고등학교생활동안 나를 자세히 보고 있었던 동창 2 23:01 1,542
3012965 이슈 아이브 원영+리즈 비주얼 5 23:00 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