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추경호에게 전화한 이유 물은 특검…윤 "미안하다고 연락"
9,315 10
2025.06.30 19:28
9,315 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94117

 

https://tv.naver.com/v/79388787

 

【 앵커멘트 】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계엄 당시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어떤 통화를 했는지 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당시 계엄을 미리 알려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연락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알려졌습니다.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 집중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이혁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8일, 내란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 방해 의혹을 질문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비상계엄 선포 직후 윤 전 대통령이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연달아 통화를 한 이유가 뭔지 캐물은 겁니다.

당시 추 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국회가 아닌 당사로 모이라고 알리면서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과거 두 의원 모두 이같은 의혹에 관여됐지 않았다고 해명했었는데, 윤 전 대통령 역시 비슷한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내란 특검 조사에서 두 의원에게 미리 계엄을 알리지 못해 미안하다고 알렸다며 통화 취지를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인터뷰 : 송진호 /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어제)
- "(윤 전 대통령이) 아시는 바대로 성심성의껏 진술 다 하셨고요."

특검이 윤 전 대통령 비화폰 서버 기록을 확보한 만큼, 향후 조사에서 비화폰 사용 기록과 대조해가며 해당 의혹을 규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특검은 계엄 국무회의 회의록 초안을 작성한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강 전 실장이 계엄 선포문을 비상계엄 사태 이후에도 다시 만들려 한 정황이 있었던 만큼, 국무회의 위법성을 자세히 확인할 전망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5 01.08 40,5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040 이슈 [1박2일 선공개] 실내취침하려면 2026 신년 목표를 이뤄라! 16:35 57
2959039 이슈 탈덕 완료했습니다 22 16:34 1,335
2959038 이슈 기자한테 간식 주는 아이돌 3 16:33 478
2959037 이슈 멤버들 몰래 찍은 거 다 들켜서 혼났지만 오늘도 이어가는 엑소 세훈의 멤버 몰래 찍기 프로젝트 2 16:33 263
2959036 정치 미국 불법이민단속국요원들이 총기를 제대로 단속하지도 않는 모습 1 16:33 178
2959035 유머 내 취미 안성재 두쫀쿠 댓글 보기.jpg 11 16:31 1,022
2959034 이슈 XO, My Cyberlove - 츄 | SBS 인기가요 260111 방송 1 16:30 58
2959033 이슈 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 30 16:30 2,708
2959032 이슈 환승연애 3에 나왔던 휘현 유튜브 커뮤니티 글.jpg 1 16:28 1,001
2959031 이슈 1987년 오자키 유타카 I Love You 라이브 영상 16:27 148
2959030 이슈 [해외토픽] 美, 마두로 체포 작전서 ‘공포의 음파무기’ 사용했나... “병사들 피 토하며 쓰러져” 2 16:26 526
2959029 기사/뉴스 김의성 “'부산행' 후 10년…'악역 톱티어'란 평가 뿌듯해” 9 16:25 518
2959028 유머 일단 냅다 대면식 투표부터 올렸던듯한 임짱.. (커뮤니티) 2 16:25 797
2959027 유머 마늘을 빼먹었다구요????????? 7 16:23 1,534
2959026 유머 홋카이도에 눈왔다고 신나게 뛰어 놀았다가 털 난리난 슈나우저 멈머ㅠㅠ 10 16:23 1,681
2959025 유머 장난감도 잘 들어가고 아이들도 잘 들어간다는 후기가 많은 돼지 장난감 정리함 14 16:23 2,190
2959024 유머 동네 만두가게 사장님한테 혹평받고 당황한 정지선셰프 7 16:20 3,130
2959023 이슈 2025년 케이팝 남녀아이돌 북미투어 관객동원 순위 9 16:19 941
2959022 이슈 르세라핌 sbn한테 아일릿 이로하가 쓴 편지 ㅋㅋㅋㅋㅋ 5 16:18 627
2959021 이슈 성심당 딸기요거롤 🍓 26 16:14 3,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