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한창 웨이보 만드는게 유행이었는지 웨이보에 올린 글이 최근 발견됐는데

배우 데뷔하기도 전인 갓 20살 시절, 이민호가 시상식에서 상받은거 본방사수 했다면서 직접 티비화면 찍어서 축하글 올림ㅋㅋ 심지어 최고라고 한국어 중국어 둘다로

직접 티비 화면 캡쳐한거ㅋㅋ

최근 전독시 홍보활동으로 알게된 사실인데 이민호 왈: 안효섭이 신인시절 이민호네 소속사에 7~8년 있어서 둘이 초면이 아니라고 함
둘이 나이차도 좀 나고 안효섭은 신인시절이고 해서 둘이 친분은 별로 없었던거 같았는데 이제 각자 다른 소속사에서 전독시로 만나게 된
이민호의 안효섭에 대한 첫인상: 슬퍼보이지만 맑은 눈을 가졌다고 생각했었는데 전독시로 오랜만에 만났을 때도 여전히 그 느낌이 나서 좋았다고
안효섭의 이민호에 대한 첫인상: 그때나 지금이나 워낙 스타셔서 그냥 연예인 스타를 보는 느낌이었다고 처음 갔던 공연도 이민호의 팬미팅이었다고 함ㅋㅋ(아마 같속 신인배우라 갔던거같음)

그래서 그런지 이민호도 안효섭을 아주 편하고 귀여운 동생처럼 대해주고

안효섭도 평소처럼 낯 많이 가리는 모습 없이 이민호를 편하게 대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