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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한 검찰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고,
한 달 뒤 인사청문회에서는
최종 결정은 국민과 국회의 권한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총장이 되니
퇴임 직전엔 검찰 개혁이 부패 완판이며,
직을 걸고 막을 수 있다면
오늘 법무부 차관은 취임사에서
검찰이 새롭게 변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변모한 전직 총장을 경험한 탓에
분명한 건 지난 3년을 거치며
오늘 차관의 의지 표명은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