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야구선수들 무식한 거 티 내지 말라니까” 김영웅, 부정선거 영상에 ‘좋아요’ 눌렀다가 역풍
11,157 28
2025.06.30 17:53
11,157 28

IQtYQZ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 선수가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부정선거 음모론과 계엄 옹호론을 펼치는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정황. [뉴시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소속 김영웅(22)이 소셜미디어(SNS)에서 ‘12·3 계엄사태’를 옹호하는 한 극우단체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엑스(X, 옛 트위터)에는 전날 “김영웅 부정선거X”라며 “야구선수들 무식한 거 좀 티내지 말라니까 티내고 싶어서 환장을 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사진이 공유됐다.

사진에는 김영웅이 한 극우단체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국민들에게 알리고 싶었다’는 제목의 해당 영상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극렬 지지자인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12·3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정당화하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영상에서 전한길 전 강사는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든 반대하든 일단 복직시켜 놔야 한다. 저도 처음에는 비상계엄 선포했을 때 ‘미친 짓이다. 왜 선포했을까’ 생각했다”며 “그건 바로 29회나 되는 야당의 탄핵 폭주, 그리고 예산 삭감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WkGmpm

삼성 라이온즈 소속 김영웅이 극우단체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후략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92555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26 01.08 21,8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84 이슈 아이가 지폐를 내밀자 바이올린연주자가 한 행동 12:47 48
2957583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의 새 얼굴 12:46 50
2957582 이슈 @: 와나이렇게예쁜중딩졸업사진처음봄 3 12:45 402
2957581 기사/뉴스 아이오아이·워너원 전격 귀환…서바이벌 IP '봉인 해제', 왜? [스타in 포커스] 6 12:44 268
2957580 이슈 일론 머스크가 주기적으로 하는 헛소리타임이 다시 왔다 1 12:41 475
2957579 기사/뉴스 아일릿, 항공권 정보 유출 피해…"멤버들에 위협도, 엄중한 책임 물을 것"[전문] 8 12:40 566
2957578 유머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취업문 1 12:38 716
2957577 정치 송언석, 8~11일 외통위 차원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 예방 9 12:38 191
2957576 정치 李대통령, 13일부터 1박 2일 방일…‘다카이치 고향’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4 12:36 194
2957575 기사/뉴스 전현무 “이제 아무도 없다‥내 결혼식이었으면” 럭키 결혼식서 부러움 폭발(사랑꾼) 12:36 557
2957574 이슈 에픽하이 'Love Love Love (Feat. 융진)' 멜론 일간 95위 (🔺5 ) 16 12:35 483
2957573 기사/뉴스 [단독] 조세호 '폭로자', 직접 입 열었다... "기회를 줬는데도" 33 12:34 2,196
2957572 이슈 한로로 '사랑하게 될 거야' 멜론 일간 4위 (🔺1 ) 12:34 155
2957571 유머 사람에게 사기 당한 개 5 12:33 787
2957570 기사/뉴스 션 "子 하율, 10km 기록 나보다 빨라…내가 너무 천천히 뛴다더라" (뛰어야 산다2) 3 12:32 420
2957569 유머 산낙지 체험 후 해산물들 생사 여부 확인 하며 먹는 타망(태계일주 네팔 셰르파) 3 12:31 1,001
2957568 이슈 교회헌금 사용 현황 50 12:31 3,262
2957567 이슈 또 몇페이지를 넘긴거냔 반응있는 쇼미12 지코 싸이퍼ㄷㄷ 2 12:30 726
2957566 기사/뉴스 정근식 서울교육감, 학교 앞 '소녀상 불법집회' 극우단체 고발 3 12:27 298
2957565 정치 1936년생 미국인의 ice사태에 대한 감상 11 12:24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