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삼성 김영웅, 비상계엄·윤석열 지지 영상에 '좋아요' 눌렀다 뭇매
9,982 31
2025.06.30 17:04
9,982 31

지난 29일 엑스(X·옛 트위터) 이용자는 "김영웅 부정선거충이다. 야구 선수들 XX 무식한 거 좀 티 내지 말라니까 티 내고 싶어서 환장했다"며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김영웅이 한 극우단체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고 표시돼 있다. '국민들에게 알리고 싶었다'는 제목의 해당 영상에는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12·3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정당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영상 속 전한길은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든 반대하든 일단 복직시켜 놓아야 한다. 저도 처음에는 비상계엄 선포했을 때 '미친 짓이다. 왜 선포했을까?' 생각했다"며 "그건 바로 29회나 되는 야당의 탄핵 폭주, 그리고 예산 삭감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한길은 "그건 정부가 일을 못 하게 하는 것이다. 대통령도 국민이 뽑았고 삭감된 예산을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저는 국민을 계몽시키고 야당이 행했던 패악질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김영웅은 '탄핵 기각' 릴스에도 '좋아요' 누른 진짜 찐이다. 릴스 내용 보면 진짜 가관"이라고 비판했다.

해당 게시물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지면서 김영웅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이름은 영웅인데 하는 짓은 참", "지능 낮은 거 드러내지 말라", "야구선수면 야구나 해라 제발", "어떤 선수들은 시위 나간 사람들 공개 응원하고 지지했는데 진짜 비교된다", "같은 구단에서 뛰는 삼성 타자 000도 이런 릴스에 좋아요 누르고 다녔다", "두 개나 좋아요 눌렀는데 이게 어떻게 실수냐", "영웅아 네 실력 보면 네가 더 부정 야구 선수다. XX하지 말고 연습이나 해라", "차라리 비공개 계정 만들어서 활동해라" 등 공분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30455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2 02.28 27,5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5,2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99,9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2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4,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335 이슈 샤이니 민호 우르오스 새(new)광고. - 스칼프샴푸 07:47 42
3006334 유머 엄마가 밖을 보니 자기도 보겠다고 삐죽히 올려보는 망아지(경주마) 3 07:39 471
3006333 이슈 현재 더쿠 접속하고 있는 12010명이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는 스튜디오 뿌리 근황... 3 07:39 1,580
3006332 이슈 이달소 이브 근황.jpg 1 07:37 527
3006331 이슈 이란 드론 공격으로 두바이 공항 공격당해 대피중 9 07:37 1,329
3006330 이슈 오타쿠들 간단하게 울리는 방법...jpg 1 07:29 494
3006329 이슈 나랑 맞는 박지훈 필모 캐릭터는? 5 07:29 236
3006328 이슈 실시간 보테가 베네타 쇼,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한 윤여정 2 07:27 1,161
3006327 유머 더이상 필요없는데 현대에까지 이어지는 코리안 오리지널리티가 보일때마다 너무 좋아 15 07:15 2,572
3006326 유머 사람마다 취향 갈리는 반지 모양.jpg 18 07:09 2,006
3006325 이슈 최고지도자 사망 후 환호하는 이란 시민들 16 07:05 4,846
3006324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02 155
3006323 이슈 [흥미돋] "나라를 되찾는데 무슨 이유가 필요 있어?" 항일 드라마, 영화 속 명대사.txt 39 06:55 1,388
3006322 이슈 트럼프 대통령, '하메네이는 죽었다' 21 06:45 3,868
3006321 이슈 혼여 하거나 셀카봉이 자주 필요한 사람에게 유용한 물건 3 06:36 1,612
3006320 이슈 삼일절에 안보면 섭섭한 짤.gif 14 06:36 1,951
3006319 이슈 댓글 난리나있는 한혜진................jpg 8 06:35 6,310
3006318 이슈 탑텐의 새로운 앰버서더가 곧 공개됩니다! 15 06:17 3,154
3006317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한 것으로 믿어"… 미군 공격 결과 언급 11 06:17 2,042
3006316 이슈 무신사 스탠다드 한소희 화보.jpg 5 06:13 2,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