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로 적어두었지만 글이 삭제 되어 오해가 퍼질까봐 글 새로 적음
원문은 디즈니 팬들이 원하는 작법이 작곡가에 의해 생겨나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그 작법을 따라가 좋은 영화다 로 핫게 등 댓글에도 역시 디즈니를 따라해서 좋았군! 하는 댓글이 만선이었음
원문에 해당 작법은 일단 원글쓴이도 존재하지 않는다
글쓴이가 첨부한 위키 아카이브 모두 읽었지만
다른 작곡가 역시 작품을 만드는데에 그런 공식은 없고
작품을 만들며 15 분 이내에 캐릭터 정체성을 보여주는 곡이 영화의 장점이 될 수 있다는 인터뷰였음
애초에 저런 디즈니 작법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
https://x.com/kpdhhypegal/status/1934341810706354342?s=46



하지만 해외 반응은 전혀 다름 ㅜㅜ
소니픽쳐스에서 만든 스유니 시리즈는 그간
디즈니 픽사에서 정립한 장편 애니메이션 계를 뒤집었다고 말하며
미국 일본 유명 애니메이터들이 해당 작품을 뛰어넘는 작품을 만들어야한다고 입을 모아 말하던 작품이고
스유니 등장 이후 디즈니는 매번 고전만 답습하여 발전 없는 포지션으로 매년 대형 영화 어워즈에서 쳐맞는 포지션이었음 (참고로 원덬은 엘리멘탈 첫 공개때 제발 잘 되라고 해외 비평글 찾아읽었고 그때마다 디즈니 개쳐맞는거보고 눈물 흘린 덬입니다 참고로 소니 아니어도 넷플릭스에서 나온 아케인도 디즈니 비평에 불을 붙인 좋은 애니메이션)
케데헌 해외 비평가들 글을 봐도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리쉬함 등으로 칭찬 받고 스유니 제작진들이 이제 대중성도 가져간다는 반응이 많음
스유니 시리즈로 현재 서구권 최고의 애니메이션 회사로 칭찬 받고
스유니 제작진들이 케데헌으로
그간 디즈니가 못했던 전개방식 스타일리쉬한 캐릭터 디자인 노래 연출 방식 등 고전의 모든것을 깨부숴서 호평 받는 영화를
뮤지컬 영화라는 틀 하나로 디즈니를 답습해서 잘만든 영화하는 식으로 퍼지는 것은
새로운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 케데헌 디렉터들에게도 절대 칭찬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함 ㅠㅠㅠ
케이팝으로 생각해도 발라드라는 장르를 완전히 새롭게 깨부숴서 대중과 비평가들에게 호평 받는 작품을 김나박이랑 비슷한데? 역시 참고했구나!! 라고 하는게 칭찬이 될 수 없는것처럼 ㅠㅠㅠㅠ 너무 저 얘기가 공식처럼 퍼져서 정정글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