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폴 워커, '분노의 질주 11'에 CG로 등장하나
8,233 5
2025.06.30 10:59
8,233 5

LOnCBH

빈 디젤은 28일(현지시간) 타이레스 깁슨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포모나 지역에서 진행된 '퓨얼 페스트'에 참석, 관중들과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대해 말했다.


이날 빈 디젤은 '분노의 질주' 속편을 언제 볼 수 있냐는 물음에 "제작사 측이 먼저 내게 '2027년 4월에 '분노의 질주' 피날레를 개봉하면 안되냐'라고 물었고, 난 세 개의 조건만 충족되면 그러자고 했다. 우선 영화를 시리즈의 고향인 로스앤젤레스로 돌려보내자 했다. 또 1편에서처럼 스트리트 레이싱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강조했고, 마지막으론 돔(빈 디젤)과 브라이언 오코너(폴 워커)의 재결합을 보고 싶다 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완성된 영화를 오는 2027년 4월에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답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다만 어떤 방식으로 폴 워커를 다시 스크린 안에 녹일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는 지난 2013년 교통사고로 이미 세상을 떠났기 때문.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에선 그의 친동생인 케일럽과 코디가 대역을 맡고 CG로 폴 워커의 얼굴을 합성해 엔딩신을 완성했던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선 제작사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다시 한번 CG의 힘을 빌리는 게 아니냐 추측하고 있다.

한편 '분노의 질주 11'은 2001년 시작돼 무려 2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는 '분노의 질주' 프랜차이즈의 마지막 작품이 될 전망이다. 당초 2025년 4월 개봉을 목표로 제작될 예정이었으나, 미국 작가 조합 파업 등 여파로 연기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71414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16 04.01 15,9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3,1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1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16 이슈 트럼프 실망시리즈 1 01:05 119
3032715 이슈 1924년까지 아메리카 원주민은 시민권을 받지 못 했다 01:04 57
3032714 이슈 요술 항아리에 엄마를 넣고 싶어요 2 01:04 283
3032713 유머 제페토 선배님께 인사 올리는 버추얼돌 1 01:03 105
3032712 이슈 이거 가지고 놀았으면 건강검진은 이미 스스로 잘 받고 있을 나이임 1 01:03 237
3032711 이슈 KATSEYE (캣츠아이) "PINKY UP" Official MV Teaser 1 2 01:01 206
3032710 이슈 이스라엘 교도소 수감됐다 풀려난 활동가 또 가자지구 가려고 제3국으로 출국..jpg 21 00:58 649
3032709 이슈 간만에 다시 보는 고등래퍼 김하온 2 00:57 271
3032708 유머 우원재한테 Ai 금지시켜라 22 00:48 1,799
3032707 이슈 14,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말차 푸딩 3 00:47 662
3032706 이슈 1930년 영국 런던 2 00:46 545
3032705 기사/뉴스 청주 카페 점주 "생각 짧았다"…음료횡령 논란 알바생 고소 취하 30 00:45 2,084
3032704 이슈 NCT 해찬 인스타 업데이트 2 00:44 748
3032703 이슈 패널들 다 감탄하게 만든 키키 컴백홈 (원곡 : 2NE1) 커버 8 00:42 591
3032702 이슈 옌스 카스트로프에 대해서 만족감은 조금 떨어지는거 같다는 홍명보호 코칭스태프들 4 00:40 409
3032701 기사/뉴스 임신 고우리, 산부인과 혼자 가는 이유 “남편 그런 데 갈 사람 아냐, 억지로 가봐야‥” 92 00:38 7,135
3032700 이슈 방금 한국에서 공개된 몬스타엑스 세번째 미국앨범 6 00:38 410
3032699 이슈 쇼미더머니12 우승자.jpg 30 00:37 3,073
3032698 유머 츄르를 왜 나 안주고 집사가 먹는지 이해못하는 고양이 2 00:37 1,052
3032697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뉴진스 "Zero" 2 00:35 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