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주 김병기, 국힘과 전면전 선언···“민생 방해세력과 타협 안 해”
20,563 414
2025.06.30 10:39
20,563 414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과 추경안 심사 과정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과 대내외 기대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생 경제를 망친 국민의힘이 아무런 반성도 없이 총리 인준, 민생 추경을 가로막고 있다”며 “민생 경제를 망친 세력이 민생 경제를 회복시키려는 노력까지 방해하는 것을 더 이상 두고 보지 않겠다. 내란 세력 척결과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더욱 속도감 있게 행동에 나서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원내대표는 “반성은 없고 방해만 한 세력에게 민생 경제 회복에 쓸 시간과 에너지를 조금도 낭비하지 않겠다”며 “민주당은 6월 국회 안에 민생 추경, 총리 인준, 민생개혁법안을 신속히 처리해서 민생 경제 회복의 전환점을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


김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에서 김민석 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민청문회’를 예고한 것에 대해서도 “윤석열의 내란 정당화 선동에 버금가는 거짓 선동, 정치쇼”라고 비난했다.


그는 “지금은 국무총리 인준을 볼모로 해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내놓으라고 생떼를 쓰고 있다”면서 “개혁 입법을 통한 내란 청산을 어떻게든 막아보려는 것이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을 발목 잡으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1930


https://x.com/jongmanideul/status/1939484989256827015?t=02O-RQH82ag-Ca3TWXWh3Q&s=19

목록 스크랩 (0)
댓글 4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169 00:05 6,4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07,5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14,0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83,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21,6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8,09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3,2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9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0192 이슈 왕사남) 감독 장항준이 잘한 것들 12:01 47
3000191 이슈 팝 역사상 그 누구도 도달하지 못한 레벨 12:00 199
3000190 유머 첫콘 막콘 어느걸 가야하죠 6 11:59 172
3000189 정치 이학재 인천공항 사장 사의 표명 7 11:59 445
3000188 이슈 할머니의 첫사랑과 할머니 남편 1 11:58 246
3000187 정치 정상회담 전 기념촬영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 3 11:57 296
3000186 유머 프링글스 아재 근황 7 11:55 1,051
3000185 기사/뉴스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3 11:54 732
3000184 유머 댓글 난리나있는 20년째 미감 한결같은 화장품 회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31 11:54 2,926
3000183 이슈 충격- 멕시코 여자축구 리그 경기중단 사유: 지역에서 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경기장 주변 테러함 1 11:52 249
3000182 이슈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차 출국하는 르세라핌 허윤진, 홍은채 9 11:52 538
3000181 유머 아역들 다 오열해서 친딸 데리고와서 찍은 전설의 씬 2 11:51 1,647
3000180 기사/뉴스 [단독] "일본 귀족 할아버지도 만났다"...민희진, 뉴진스 파국의 설계 63 11:51 2,122
3000179 이슈 다이소 X VOV 보브 (캐시미어 립스틱, 새틴 슬립 립스틱, 워터프렙베이스, 레드니스 커버 비비크림, 블레미쉬 커버 쿠션 벨벳) 13 11:49 767
3000178 기사/뉴스 트롯 레전드부터 배우·개그맨·K-POP 보컬까지..첫방 D-3 ‘무명전설’ 더 재밌게 즐기는 법 11:48 154
3000177 이슈 [오피셜] '종신 한화' 선언 노시환, 역대 최장·최대 규모 11년 307억원 비FA 다년계약 현장! 11:47 156
3000176 이슈 XG 총괄 프로듀서 Simon,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 17 11:46 2,152
3000175 기사/뉴스 인도가 호주에 선물한 400㎏ 간디상, 통째로 도난 당해 6 11:45 1,540
3000174 이슈 요즘 개강룩이라고 함 25 11:45 3,145
3000173 이슈 작곡이 처음이였던 작곡가가 쓴 포켓몬스터 BGM 3 11:45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