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32650?sid=102
민 특검은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임시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사 측이 요청할 경우 광화문으로 소환이 안 될 수도 있나'라는 질문에 "그건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32650?sid=102
민 특검은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임시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사 측이 요청할 경우 광화문으로 소환이 안 될 수도 있나'라는 질문에 "그건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