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빛동맹이 결성된 건 10년이 넘게, 생각보다 오랜 교류를 이어 옴
달빛동맹의 일환으로 제일 유명한 것이

518 버스와 228 버스

기존의 대구 시내버스 노선에 518번이 있는 것에서 착안

광주에서 광주 시내를 지나가는 228번 버스를 신설

대구를 가르는 518 노선과 광주를 가르는 228 노선이 완성됨

달빛동맹 정신은 문재인 대통령 기념사에도 담김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대구를 위해 광주가 발벗고 나서기도 하고

수해로 힘들어하는 광주를 위해 대구가 발벗고 나서기도 함
(그 외 각종 재난 상황에서 서로 돕는중)
이 외에도
스포츠(달빛시리즈-달빛더비), 자원봉사단, 여성단체, 학술분야
등등 다 정리하기 힘들 정도로 다방면에서
달빛동맹이라는 이름으로 교류하고 있음

현재 달빛동맹의 숙원사업인
대구-광주를 잇는 달빛고속철도 건설 계획과

광주-대구 2038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가 진행중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