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차 시험관 실패' 채리나, 경주 난임 한의원 광클 예약·새벽 오픈런 "좋아지겠지"
17,935 24
2025.06.30 05:46
17,935 24
rIdOXG

채리나는 29일 개인 SNS에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리나가 경주의 한 한의원을 찾은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특히 해당 한의원은 국내에서 전국적으로 환자들이 찾는 난임 치료 한의원으로 명성이 높은 곳으로 알려졌다. 이에 과거 영화감독 장항준, 드라마 작가 김은희 부부는 물론 최근에는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 등이 방문한 일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따. 

이와 관련 채리나는 "예약은 스타크래프트 부대 지정하듯 빠른 손놀림이 필요했고 드디어 성공"이라며 "꼭두새벽에 출발 예약 시간에 맞춰서 상담 끝!"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주 날씨는 환장하게 덥고 엄마랑 맛난 거 먹으니 또 기분은 좋고"라며 "맘 단디 먹고 한약 한번 먹어 보겠습니다. 좋아지겠지. 여기서 사진 많이 찍는다고 하길래 나도 그냥 찍어 봤음"이라고 덧붙였다. 


https://naver.me/5QiROrET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04 00:05 5,6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357 기사/뉴스 [에스프레소] ‘지방’에 필요한 건 공장·예산이 아니다 13:18 25
3059356 유머 중국 미디어가 쓴 일본이 쇠퇴하는 이유 5 13:15 610
3059355 이슈 25-26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6 13:14 165
3059354 이슈 [유미의세포들3] 보기좋게 예쁘다는 반응 많은 유미-순록 키차이.gif 8 13:14 640
3059353 기사/뉴스 서버 다운에, ‘유퀴즈’ 출연…민음사 약진으로 본 요즘 독자 겨냥법 13:13 302
3059352 이슈 [네이트판] 저희 부모님이 하신말인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12 13:13 1,107
3059351 기사/뉴스 해외 자본 몰린 `저가커피`…고배당 잔치에 점주는 불안하다 13:13 195
3059350 정치 오세훈은 땅과 강에 왜 난리일까 13:12 158
3059349 기사/뉴스 화려한 싱글인가, 고립된 동거인인가…서울 4050 5명중 1명 ‘미혼’ 5 13:11 364
3059348 유머 중세 왕들의 화해법 11 13:10 676
3059347 유머 노래 제목으로 가사 보여주는 신박한 영상 13:10 109
3059346 이슈 전 u-20 국대 신재혁 축구은퇴.jpg 5 13:09 654
3059345 유머 아존나많이먹고집가는중 1 13:08 469
3059344 이슈 멧갈라 애프터파티 이동 중 찍힌 하이디클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13:08 1,194
3059343 기사/뉴스 신혜선 "극I...두쫀쿠? 버터떡? 유행에 관심 없어"(유퀴즈)[종합] 8 13:07 435
3059342 이슈 남친이 데통 얘기 꺼내자마자 바로 헤어진 상여자 28 13:07 2,052
3059341 이슈 국민정서때문에 아직 시행 못하고 있는 인천공항 서비스.jpg 42 13:06 2,591
3059340 유머 김종국: 한 번만 더 건들면, 내가 누군지 알게 해줄거야! 1 13:06 595
3059339 이슈 16년 전 어제 발매된_ "사랑해 U" 13:04 119
3059338 기사/뉴스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주 간병 심경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일 있다" 7 13:04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