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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78)가 서부극 연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지난 26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와 인터뷰에서 “서부 영화에 대한 열망이 여전히 남아 있으며, 언젠가 꼭 만들고 싶다”라고 밝혔다.
스필버그의 발언은 로스앤젤레스 유니버설 픽처스 스튜디오 내 그의 이름을 딴 최첨단 영화관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나왔다.
이 행사에는 존 트라볼타, 빈 디젤, 세스 로건, 키 호이 콴, 다코타 팬닝, 제프 골드블럼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