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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외손녀' 애니가 어머니 정유경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수의 꿈을 이뤘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출연해 데뷔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멤버 애니는 컬럼비아 대학에서 미술사학을 전공 중인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사실 부모님이 가수를 절대 반대하셨다"며 "엄마가 죽어도 안 된다고 할 정도였는데 조건을 걸었다. 아이비리그에 입학하면 가수를 허락하겠다고 했다"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