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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내 아이의 사생활'에 떴다.
29일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선 야노시호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야노시호는 '아조씨' 캐릭터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추성훈이 현재 중국 스케줄을 소화 중이라며 "추성훈이 바빠서 엄마가 대신 왔다. 다 여러분들 덕분. 감사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야노시호는 아조씨 열풍의 일등공신으로 앞선 '집 공개' 영상은 무려 천만 뷰를 달성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터.
이에 야노시호는 "난 화가 나서 울었다. 추성훈은 유튜브라는 건 흘러가는 것이기 때문에 신경 안 써도 된다고 했지만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호응을 해줬기 때문에 잘 풀린 거지, 만약 안 보셨으면 우리 부부가 어떻게 됐을지 상상만 해도 무섭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