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설명:2024년 우승팀 기아는
2025년 시즌 초 우승 주역들 대부분이 부상으로 이탈하여
2군 선수들 1군에 콜업되어 경기를 치름
별명이 함평 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2군 구장이 함평이라서)
5월 5일 수훈선수가 된 최형우가 인터뷰에서
팀은 힘들지만(기아는 순위가 낫지만)
기존 1군 선수들 부상으로
2군에서 1군 콜업된 선수들에게
'누가 부상에서 복귀하면 난 다시 밀려나겠지'라는 생각 버리고
'잘해서 밀어내겠다'라는 마음으로 경기 하라는 메세지
작년 우승 엔트리가 거의 사라진 상황에서
1군 경험 별로 없던 선수들로
6월 29일 현재 기아는 4위까지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