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가 계엄령 선포를 위해 북한의 공격을 유도했다는 외환 의혹에 대한 MBC 단독 보도입니다.
지난해 10월, 우리 군이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며 북한이 평양에 떨어진 무인기를 공개한 바 있는데요.
이 무인기가, 우리 군이 보낸 게 맞고, 더 나아가, 비상계엄 직전이었던 11월에 다시 무인기를 보내 북한을 자극했다는 군 내부 관계자들의 진술을 MBC가 확보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우리 군이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며 북한이 평양에 떨어진 무인기를 공개한 바 있는데요.
이 무인기가, 우리 군이 보낸 게 맞고, 더 나아가, 비상계엄 직전이었던 11월에 다시 무인기를 보내 북한을 자극했다는 군 내부 관계자들의 진술을 MBC가 확보했습니다.
이 장교는 또 지난 10월 무인기가 발각됐다는 북한의 발표에 윤석열 당시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이 오히려 좋아했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했습니다.
[현직 장교 A 씨(음성대독)]
"'VIP랑 장관이 그 북한 발표하고, 박수 치며 좋아했다. 너무 좋아해서 사령관이 또 하라고 그랬다. 사령관이 굉장히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https://naver.me/xkt45tEe
오늘자 엠비씨 단독 10월 무인기 북한 발표에 윤석열 김용현이 좋아했다고 인터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