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AMAZlNGNATURE/status/1939030286450225303
어..................
마지막에 사람들 우산쓰고 있는 이유가.....

찾아보니 매미는 하루에 몸무게 300배의 나무수액을 마시는데 거기서 5%의 영양분만 섭취하고 나머지 95%의 물은 오줌으로 배설한대
근데 오줌이 초당 3.16m속도
연구팀은 매미를 포함해 모기, 코끼리 등 크기가 서로 다른 15종의 동물이 오줌을 어떻게 배설하는지 살펴봤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대로 모기, 쥐 등 크기가 작은 동물은 소변을 한 방울씩 찔끔찔끔 누는 반면 사람처럼 크기가 큰 동물은 소변을 물줄기의 형태로 콸콸 누는 경향을 보였어요. 연구팀은 매미가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사람 같은 포유류처럼 오줌을 빠르게 심지어 가장 빠른 속도로 분사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사드 밤라 교수는 “매미의 배뇨 방식이 독특한 건 식습관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매미는 다른 곤충들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수분을 섭취합니다. 따라서 많은 양의 오줌을 관 밖으로 한 방울씩 밀어내기보다는 한번에 많은 양의 소변을 최대한 빨리 배출해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어요. 또 매미는 곤충치고는 크기가 큰 편에 속합니다. 오줌이 배설되는 구멍의 크기가 다른 곤충보다 커서 물방울보다 큰 물줄기의 형태로 배설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몸에 비해 너무 많은 물을 섭취하기 때문에 그걸 한번에 빠르게 쏟아내기 위해 저렇게 되었다는 이야기
영상은 말레이시아 매미라서 보통 매미보다 훨씬 큰가봐
말레이제왕매미같은건 10cm 이상이래 사진은 음... 안가져옴 손바닥 만함 거의 참새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