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 오늘 날씨 정말 죽인다!
작년엔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더 슬프게 형을 그리워했는데
오늘은 맑은 날씨 덕분에 웃으면서 인사하는 것 같아 더 좋다
형이 떠난 지 벌써 15주기가 되었다는 게 여전히 실감이 나지 않아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소중했던 과거의 기억들도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질 수 있지만 여전히 형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뜨겁게 자리 잡고 있어
오늘 날씨처럼 따스한 미소와 형이 보여줬던 뜨거운 열정을 누가 잊을 수 있을까
짧았지만 형에게 받았던 감동의 온기를 잊지 않고 나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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