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혼자 사는 원덬이가 열심히 차려 먹은 상반기의 집밥들 / 데이터주의☆
32,421 290
2025.06.29 16:18
32,421 290

혼자 살지만, 외식이나 배달 안 좋아함. 그래서 열심히 집밥을 챙겨먹었음.

나는 다른 사람의 집밥 보는 걸 좋아하는데, 푸드인플루언서 말고 그냥 평범한 사람의 집밥은 의외로 찾기가 힘들더라구(인스타가 검색이 인기순이라ㅜㅜ)

그래서 나 같은 사람도 있을까봐 더쿠에 올려봄.

요리게에 달마다 올렸던 걸 그냥 스퀘어에 몰아 올리는 거지만ㅋㅋㅋㅋ

더쿠가 사진 업로드가 순서대로가 아니라 그건 감안해줘. 그치만 달은 구분해서 올렸어. 폰트 바뀌면 달도 바뀐거야~ 

 

lDEFHV
fYpHYk
rfVjbd
wfkgWw
zMXOXv
Kewdqf
FSvYdQ
roPWNo
gnkcMy
tMsuqj
skaEce
PDNSwH
MYHgWK
rbHdCb
fTNFot
TAunSO
chcDnF
zsWpQB
bEtKYR
gLUsXv
emVxTp
fOqiFI
QTUBTe
AITOcj
dRZaKp
xfYqYb
netZbI
ZoHXXE
FSeyfG
AXNIWs
tsgPjY
lnePNx
UiIukI
jbEXsf
LuZmos
RVZhKR
GayMtJ
ZgwuBa
BFsqqa
KjiUbb
HExLiT
IOypCI
McyjnK
GTyByj
SQkxXk
KTGqqA
IeZijc
unAOHG
boiRrQ
yvxWjE
NWHELK
SaZDVr
efwjNp
asURzt
ugEmli
zRcVGS
yzTavE
lQCJwF
stvyZF
jHcHpO
ogaUqk
HIMFNe
qybbwa
AbgDDG
SqPSsh
iicRVr
KTWsEb
jgXzZM
isjEQM
UPISgE
jdZQhr
RgASnU
JfpFru
JoEAMG
fFoHeN
Ehuson
LLHIGN
VzBsEc
rniNET
XUAdtw
LYTBxA
VtIYkP
HhBgCR
jsSBhq
lmxPsA
XkcoqA
ueLckb
HHcpSg
TAtmEY
 

집밥이라 거의 다 비슷비슷한 메뉴지만~ 레시피 필요하면 알려줄게.

내가 4월 말 부터 뇌신경에 문제가 생겨서 요리를 긴 시간 하지 못 하게 되서(칼질을 오래 못 함. 어지러워서 촛점이 잘 안 맞아서) 5,6월은 좀 메뉴가 단촐하지만, 약 먹고 있으니까 좋아지겠지 뭐ㅋㅋㅋㅋㅋㅋ

 

더보기)

★ 2024 1년동안 만들어 먹은 집밥들 ★

https://theqoo.net/square/3550909707

 

폰트정보

mong이공이사

cat한편의영화

mong소금고딕/mong후추고딕 (둘 중 하나)

type글자상회

mong베이비굴림

gf왼손으로쓴글씨

 

 

댓글 관리하면서 주기적으로 다 밀어버리는 스타일이라서, 댓글에 남겼던 거 본문에 수정해둘게

* 겉절이양념 - 들기름2, 국간장1, 액젓1, 설탕 1의 비율이고 마늘과 고춧가루는 취향껏. 나는 참기름향을 안 좋아해서(너무 강해서 모든 음식이 참기름맛만 나는 것 같아서 싫음) 들기름으로 했는데 참기름 좋아하면 참기름 써도 되고, 참+들 반반 섞어서 써도 됨. 액젓은 까나리나 멸치액젓 상관 없을 것 같은데 참치액(얜 액젓도 아니다)은 비추천. 난 한식에 참치액 쓰는거 진짜 싫어해서... 한식에 왜 가쓰오부시 향을 추가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기본 비율 저렇게 하고 먹어보면서 취향껏 조절하면 될 것 같아. 과일 섞어서 겉절이하는 거 좋아하는데, 채소든, 과일이든 기본 겉절이 무침 전부 저 비율로 하고 있어.

* 완두콩국수 - 백태보다 조금 더 풋콩의 날비린내가 남. 백태의 고소함 보다는 풋콩의 그 풋풋한 풀비린내가 있음. 풋내를 싫어하면 비추천인데, 나는 좋아해서 초여름에 한 번은 꼭 해 먹는 요리.

* 요리 매일 바뀌지 않음. 매일매일 똑같기 때문에 한번만 찍어 올려서 그래. 보통 국하나 끓이면 2~3끼, 많으면 3~5끼까지 그것만 먹어... 혼자 살아서 먹어 치우는 속도가 느리고, 매일 매일 새 요리를 할 시간도 없음..

* 채소구입 - 인스타에 있는 소규모 농장 직거래/꾸러미나, 네이버 스토어에서 꾸러미 판매 하는 것을 이용함. 작년 까지는 정기적으로 받는 곳이 있었는데, 올 해 부터는 정기적으로 받는 곳은 없고 비주기적으로 그때그때 보면서 판매하시는 것을 사는 편. 한 군데서 사지 않고 굉장히 여러군데에서 사서 딱히 어디를 추천한다고 할 수는 없을 듯. 1회만 받았던 곳도 있고, 6번 받았던 곳도 있고... 보통 꾸러미로 구매하면 뭐가 올 지 모르기 때문에(보통 그 때 농장에 있는 작물들을 여러종류 조금씩 보내주심) 필요한 나머지 재료들은 마트나 시장에 가서 구매함. 근대 보통 제철채소들이 오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뭐가 오겠다...  정도는 어림잡아 파악 할 수 있고, 보통 뭐를 보낼거라고 인스타나 네이버스토어 본문에 설명해주시는 경우도 있어서 장보기는 편함. 난 서울에 살고 있는데, 온라인 아니고 오프라인으로는 마르쉐랑, 농부의 마켓도 이용하고 있어. 둘 다 인스타에 계정이 있어서 참고하면 돼. 

* 세발 나물 파스타 레시피 / 원산지를 따져가며 사는 이유에 대한 건 https://theqoo.net/cook/3589998858 이 게시물 하단을 참조 해 줘.

* 석화 찜기 - https://smartstore.naver.com/haniljs/products/5727268609 20센티 짜리라서 여러개 찌기는 힘들지만, 1인가구라 그냥 두세번씩 나눠 찌고 있음. 대게는 안 들어가고, 꽃게는 3마리 정도까지 들어가고. 홍가리비는 15~20개 정도까지는 들어감.

*식재료 보관이나 손질에 대한 정보는 https://theqoo.net/square/3603575112 이 게시물을 참조 해 줘. 내가 예전에 스퀘어에 올렸던 글인데 이 방법을 기준으로 냉장고 관리를 하고 있어~!

 

 

목록 스크랩 (123)
댓글 29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529 05.07 14,2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1,2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3,4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2,7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359 기사/뉴스 유명 女배우, '전자발찌' 사기꾼과 콜라보→논란 일파만파…이 와중에 '좋아요'까지  14:45 178
3060358 기사/뉴스 고우림 “♥김연아와 결혼 전제 3년 비밀연애, 검소하고 털털해” 14:44 183
3060357 기사/뉴스 스윙스, 법카 도용 피해...“6개월간 5천만원 썼더라” 5 14:41 720
3060356 기사/뉴스 고우림·김연아 부부, 요리 실력·냉장고 최초 공개 "이런 날 올 줄 몰라"(냉부해) 2 14:41 386
3060355 기사/뉴스 초등생 볼에 피멍…교사가 꼬집었다 3 14:41 313
3060354 이슈 11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구여친클럽" 6 14:40 141
3060353 기사/뉴스 [단독] 전채은, 더보이즈 영훈 주연 '러브 WiFi-궁' 합류 14:40 314
3060352 이슈 아일릿 'It's Me' 멜론 일간 19위 (🔺9 ) 7 14:39 175
3060351 이슈 옹성우 프롬 오픈 + 얼리버드 이벤트 2 14:39 238
3060350 이슈 이번에 백상 특히 후보들 좋다고 말 나오는 분야 4 14:38 626
3060349 기사/뉴스 ‘국민 MC’ 유재석, 감독 데뷔…숏폼 드라마계 거장 꿈꾼다 (놀면 뭐하니) 14:38 93
3060348 유머 학부모에게 둘째는 없냐고 자꾸 물어보는 어린이집 선생님 16 14:38 1,423
3060347 이슈 코르티스 'REDRED' 멜론 일간 8위 (🔺1 ) 7 14:37 161
3060346 이슈 소통앱 프사 바꿔줄테니 골라보라는 르세라핌 김채원 10 14:37 431
3060345 이슈 조금전에 대형사고 친 토스증권 35 14:36 3,397
3060344 기사/뉴스 "주우재, 방송 이미지와 달라"…10년 전 조연배우가 전한 미담  8 14:35 709
3060343 이슈 어떤직원이 뭘 좀 알려 달라길래 열심히 알려줬는데 나한테 "천사세요?" 이러는거야 5 14:33 1,200
3060342 유머 사람들이 알아봐서 불편한건 없는지 ㄴ한국에서 우릴 잘 모름 ㄱㅊ 13 14:31 1,900
3060341 기사/뉴스 민원인에 금품 받고 성관계…양양군수 징역 2년 ‘직 상실’ 11 14:30 861
3060340 유머 골든 위크에 주인이 집에 있어서 무진장 행복해하는 고양이.jpg 9 14:29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