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윤호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20주년을 기념해 제작되는 드라마에 캐스팅돼 이미 촬영을 마쳤다.
세로형 숏폼으로 기획된 이 드라마는 '무한도전'의 '정총무가 쏜다' 특집 속 전자두뇌 정준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다. 정준하가 IT 회사에 다니며 벌어지는 일을 그리며, 윤호는 해당 회사 대리 역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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