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인이 뽑은 헤이세이(1989~2019)를 상징하는 여배우 탑5.jpg
8,170 46
2025.06.29 04:24
8,170 46

조사 방법: 인터넷에 의한 임의 답변(자유 답변식)
조사 실시일: 2025년 5월 23일~5월 24일
조사 대상: 전국의 10대~60대 남녀
유효 답변 수: 300명

 

 

 

5위 : 호리키타 마키 (1988년생)

 

대표작 / 노부타를 프로듀스(2005), 아름다운 그대에게(2007)

 

 -인기 절정에서 은퇴한 것이 인상적이고 헤이세이를 상징하는 여배우라고 생각한다. (29세/여성)

 

 

fsRLkj

CdgnWG

NnXPww

 

 

 

 

4위 : 아라가키 유이 (1988년생)

 

대표작 / 연공(2007), 코드블루(2008), 리갈하이(2012),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2016)

 

 -학창시절, 모두가 각키를 동경했으니까. (27세/여성)

 

pUPFlx

zHXPbi

QjSHxN

 

 

 

3위 : 나가사와 마사미 (1987년생)

 

대표작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2004), 드래곤 사쿠라(2005), 프로포즈 대작전(2007), 컨피던스 맨 JP(2018) 

 

-완벽한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하니까. (29세/남성)

-폭넓은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는 헤이세이의 프린세스. (52세/남성)

-코미디부터 진지함까지 뭐든지 할 수 있으니까. (23세/여성)

 

OSlMFd

qInFDP

hKhdQQ

 

 

 

2위 : 아야세 하루카 (1985년생)

 

대표작 / 호타루의 빛(2007), JIN(2009), 의붓 엄마와 딸의 블루스(2018), 천국와 지옥(2021)

 

-드라마나 영화, 홍백가합전의 사회 등 멀티로 활약하고 있다는 인상 (24세/남성)

-싫어하는 사람이 없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고, 너무 예뻐서 드라마나 광고에서 안 보이는 날이 없었다 (35세/여성)

-어떤 연기도 능숙하게 해내고 존재감도 압권 (58세/여성)

 

PBHpTN

PUJyYn

OVBhly

 

 

 

 

1위 : 마츠시마 나나코 (1973년생)

 

대표작 / 링(1998), GTO(1998), 마녀의 조건(1999), 야마토나데시코(2000), 가정부 미타(2011) 

 

 -여러 드라마로 모두를 사로잡았으니까. (26세/여성)

-고시청률 여배우로서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68세/남성)

-아침 드라마부터 월9(미니시리즈)까지, 헤이세이의 히트작에 출연했다는 인상이 강하니까. (32세/남성)

-대적할 상대가 없었다

 

 

PkgPWr

xfvzst

CNZIrc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55 01.08 34,9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3,5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3,2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2,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3,8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97 기사/뉴스 영하 8도에 '두쫀쿠' 사려고?…아이들 줄세운 어린이집 논란 12:26 26
2957796 이슈 생각지도 못했던 AI 도용;; (미용실 포폴 사기) 12:25 277
2957795 이슈 발렌티노 뷰티가 한국 시장에서 철수합니다. 12:25 224
2957794 이슈 트럼프 : 덴마크가 500년 전에 그린란드에 정착했다고 해서 그게 땅주인이 된다는 것은 아님 6 12:24 147
2957793 이슈 작품에서 클로즈업 보다가 풀샷 보면 느낌이 확 다르다는 김다미 12:23 228
2957792 이슈 후덕죽 결혼할때 신부측 하객이 아예 참석을 안했대 24 12:21 1,839
2957791 기사/뉴스 올데이 프로젝트, 괴물 신인 입증..美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후보 12:18 107
2957790 기사/뉴스 “화류계 종사자와 같이 살았다” 김혜은, 14년만 고백 9 12:16 2,896
2957789 정치 與 "국힘, 北선전에 동조?…李대통령, 외환죄 거론은 망언" 5 12:16 147
2957788 기사/뉴스 도둑 맞은 자전거를 범인들로부터 다시 훔쳐낸 영국 여성 2 12:16 652
2957787 이슈 최근 판빙빙 근황 18 12:15 1,750
2957786 이슈 방금 올라온 안소희 한복 화보 25 12:14 2,546
2957785 유머 이대로 박보검이 프로포즈 할까봐 긴장함 11 12:13 2,001
2957784 이슈 라방에서 수많은 아이돌중에 저희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는 아이돌 멤버 2 12:11 1,690
2957783 이슈 결혼할 당시 신부측 하객이 아무도 참석하지 않았다는 후덕죽 셰프.jpg 40 12:09 4,734
2957782 이슈 미국에서 살던 시절의 사회초년생 경험을 AI 만화로 그린 전우원씨.jpg 27 12:09 1,670
2957781 이슈 술마시다가 화장실로 간 손님들이 돌아오지 않는다..... 7 12:08 2,090
2957780 유머 믿거나 말거나 최강록 반찬가게 썰 낯가려서 손님왓는데도 안쳐다봄 11 12:07 1,982
2957779 이슈 니모로 튀김 만드는걸 보고 비건을 이해한 사람들 27 12:06 2,141
2957778 이슈 미야오 엘라 쇼츠 업로드 - b&w moment 12:02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