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tdBPN8-Ao4
마지막 첫 페이지
힘겨운 터널을 지나온 미지와 호수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
각자 서울과 두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미지와 미래
하지만 모든 시작엔, 정든 세계와의 끝이 선행하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