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 청문 시한은 내일(29일)입니다.
내일까지 여야가 청문보고서를 채택할지 협의할 수 있지만, 민주당은 합의가 어려워졌다고 보고 단독으로 총리 인준 절차를 밟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모레(30일) 본회의를 열고 국무총리 인준안을 상정해 줄 것을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요청했습니다.
▶ 인터뷰 : 김병기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어제)
- "김민석 후보자는 국민들께서 이미 적격 판정을 내리셨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은 해야 할 일을 속도감 있게 해 나갈 것입니다."
민주당은 또 추가경정예산안은 물론 상법개정안 등 다른 쟁점 법안 처리도 다음 달 4일, 6월 임시국회 내 최대한 마무리한단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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