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로버트 할리, 유튜브서 루머 직접 부인 "난 동성애자 아냐"
8,971 0
2025.06.28 19:41
8,971 0
지난 27일 현진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현진영과 로버트 할리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현진영과 로버트 할리는 과거 로버트 할리의 사건으로 인해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현진영은 "누군가가 손을 잡아주고 대화를 하면 그 사람에게 힘이 된다. 나도 그런 경험을 겪었다"라고 돌아봤다.


이를 들은 로버트 할리는 "(사건이 터진 후)주변에 사람이 없어진다. 계속 죽고 싶은 마음밖에 없었다.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었다"라면서 "마약 근절 운동을 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조언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너무 좋았다"라고 떠올렸다.

논란 속 공백기를 가졌던 로버트 할리는 최근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로버트 할리는 "아내가 관련 이야기를 그만하라고 한다"라면서 유쾌하게 아내를 언급했다. 또 투병 생활을 회상한 로버트 할리는 "말초 신경종이 생기면서 3번 뇌신경, 6번 뇌신경이 마비됐다"라고 말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으면서 몸이 많이 망가졌다고 전한 로버트 할리는 "척추에 염증이 생겨서 걷지도 못했다. 다리에 신경암이 생겼다. 수술하고 종양을 제거해서 3개월 동안 병원에 있었다. (지금은) 눈이 회복됐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김흥국 사유리 현진영 최양락 팽현숙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면서 "계속 전화하고 탄원서도 써줬다. 많이 도와줬다. 사유리는 같은 소속사다. 최양락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함께 출연하면서 친해졌다"라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자신을 둘러싼 동성애자 루머에 대해서도 "난 게이가 아니다. 어이가 없다. 마약 걸렸을 땐 (동성애자 루머를 부인하지 못하고) 죄송하다고 할 뿐이었다. 제가 변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 같았다"라면서 여러 의혹을 사건 당시 부인하지 않았던 이유에 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9/0000873025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471 00:05 14,5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2,8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6,6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7,4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0,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597 기사/뉴스 블랙핑크, 다섯 번째 15억뷰 영상 탄생…‘마지막처럼’, 8년여 만에 돌파 10:37 6
2979596 기사/뉴스 같은 소속사·비슷한 구조…김선호·차은우 둘러싼 의혹, 왜 겹쳐 보이나 10:36 49
2979595 기사/뉴스 검찰, '입찰 담합' 밀가루·설탕·전력설비 대기업 임직원 등 52명 기소 10:36 13
2979594 기사/뉴스 그래미도 "아파트 아파트"…로제, 브루노 마스와 시상식 포문 2 10:35 236
2979593 이슈 2026 포브스코리아 OST 부문 1위 폭싹속았수다 선정 10:34 73
2979592 이슈 황조롱이가 맞바람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공중의 한 점에 완벽하게 멈춰 서 있는 모습. 3 10:34 328
2979591 기사/뉴스 라포엠, 한국 가수 최초 '갓 탤런트 에스파냐' 출연..관객 전원 기립 박수 1 10:32 220
2979590 이슈 상하이 35세 남성, 당뇨 치료 위해 온라인 구매한 한약(투구꽃뿌리)을 직접 끓여 마신 후 사망 36 10:30 2,217
2979589 이슈 많이 늘어난 지방직 공무원 선발인원 8 10:29 1,016
2979588 이슈 카자흐스탄 알마티 촬영 한국 연예인들에 열광하는 현지인들, 카자흐스탄 반응 3 10:29 748
2979587 기사/뉴스 "비행기 표보다 구하기 어렵다"…설 연휴 공항 주차장 '대란' 4 10:29 368
2979586 이슈 상위 0.1% 직장인 6 10:27 753
2979585 기사/뉴스 "막차 탔는데 어쩌나"...한달간 1.4조 사들인 '금·은 개미' 비명 10:27 479
2979584 기사/뉴스 어도어, ‘NJZ’ 상표 등록에 직접 개입…‘정보제출서’로 대응 나서 9 10:27 679
2979583 기사/뉴스 손가락 수술이라고 써놨는데도 손목 수술…병원장 징역형 5 10:25 906
2979582 기사/뉴스 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한강 이남 11개구 평균 18억원 첫 돌파 5 10:24 239
2979581 이슈 미국 의원이 말하는 AI가 인류에게 미치는 문제 15 10:23 732
2979580 기사/뉴스 [단독]'간부 모시는 날' 뿌리 뽑는다… '기관명' 공개 25 10:22 1,383
2979579 기사/뉴스 이찬원, 200분 꽉 채운 부산 콘서트…찬스와 특별한 시간 2 10:21 150
2979578 정치 정청래 “제왕적 총재가 결정하는 폐쇄 정당 아냐…전당원 투표” 44 10:20 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