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로버트 할리, 유튜브서 루머 직접 부인 "난 동성애자 아냐"
8,992 0
2025.06.28 19:41
8,992 0
지난 27일 현진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현진영과 로버트 할리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현진영과 로버트 할리는 과거 로버트 할리의 사건으로 인해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현진영은 "누군가가 손을 잡아주고 대화를 하면 그 사람에게 힘이 된다. 나도 그런 경험을 겪었다"라고 돌아봤다.


이를 들은 로버트 할리는 "(사건이 터진 후)주변에 사람이 없어진다. 계속 죽고 싶은 마음밖에 없었다.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었다"라면서 "마약 근절 운동을 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조언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너무 좋았다"라고 떠올렸다.

논란 속 공백기를 가졌던 로버트 할리는 최근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로버트 할리는 "아내가 관련 이야기를 그만하라고 한다"라면서 유쾌하게 아내를 언급했다. 또 투병 생활을 회상한 로버트 할리는 "말초 신경종이 생기면서 3번 뇌신경, 6번 뇌신경이 마비됐다"라고 말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으면서 몸이 많이 망가졌다고 전한 로버트 할리는 "척추에 염증이 생겨서 걷지도 못했다. 다리에 신경암이 생겼다. 수술하고 종양을 제거해서 3개월 동안 병원에 있었다. (지금은) 눈이 회복됐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김흥국 사유리 현진영 최양락 팽현숙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면서 "계속 전화하고 탄원서도 써줬다. 많이 도와줬다. 사유리는 같은 소속사다. 최양락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함께 출연하면서 친해졌다"라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자신을 둘러싼 동성애자 루머에 대해서도 "난 게이가 아니다. 어이가 없다. 마약 걸렸을 땐 (동성애자 루머를 부인하지 못하고) 죄송하다고 할 뿐이었다. 제가 변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 같았다"라면서 여러 의혹을 사건 당시 부인하지 않았던 이유에 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9/0000873025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독] 강동원X엄태구X박지현, 전설의 혼성그룹 ‘트라이앵글’ 컴백 영상 최초 공개 176 00:34 16,1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5,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6,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8,9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6,0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6,9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5,2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8833 기사/뉴스 '영재발굴단' 수학 영재 백강현, "학폭으로 과학고등학교 자퇴···굉장히 많이 울었다" 1 09:56 274
3038832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초동 4일차 종료 09:53 180
3038831 기사/뉴스 [1보] 한은, 기준금리 7연속 동결…연 2.50% 28 09:53 696
3038830 기사/뉴스 변우석, 연기력 논란 꼬리표 떼고 ‘얼굴값’ 할까?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②] 8 09:52 208
3038829 정치 하정우 AI 수석 "6월에도 靑 있을 듯…李 묻는다면 '남겠다'할 것" 2 09:52 114
3038828 유머 일본까지 퍼진 한국 유명인 옷 스타일 13 09:51 1,615
3038827 기사/뉴스 "충격" 김창민 감독 사망 가해자, '소주병 폭행' 집행유예 기간 중 또 범행[MD이슈] 9 09:49 486
3038826 이슈 킥플립 [눈에 거슬리고 싶어] 초동 4일차 종료 🥳🎉 09:49 174
3038825 이슈 핫게간 아이돌그룹 리더 역할로 나오는 강동원 영화 캐릭터 소개 ㄷㄷ 18 09:49 1,001
3038824 유머 트위터 자동 번역 기능이 생긴 이후 외국분들이 내 똥트윗을 읽게 될 거라 생각하니 부끄러워졌음…그래서 오늘부터 의미불명의 헛소리를 하면서 이게 번역오류인지 진짜 트윗인지 헷갈리게 하려구요 저는 오늘 아침 우라늄을 산책하고 길가에 한국의 294대 대통령을 잡아먹었습니다 4 09:48 477
3038823 이슈 일본 프듀 레전드 엔딩요정 5 09:46 402
3038822 이슈 키오프 하늘 인스타그램 업로드 09:45 153
3038821 기사/뉴스 [단독] 에어건 ‘장기 손상’ 피해자 “사장, 내가 괴로워하자 만족한 듯 웃어” 11 09:45 950
3038820 이슈 레이디 가가 X Doechii 신곡 RUNWAY 발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 09:44 98
3038819 기사/뉴스 보검 매직컬' PD "박보검 보며 반성…이상이 웃수저·곽동연 재발견"[인터뷰] 4 09:43 197
3038818 정치 김지호 "李대통령, 마음 먹고 하정우 언급…정청래와 티키타카로 인지도 끌어올려" 43 09:43 741
3038817 기사/뉴스 [속보] 정병하 이란 특사 임명…주말 중 임무 시작 8 09:40 947
3038816 유머 피라미드에도 악플이 달린다 ... 9 09:40 752
3038815 기사/뉴스 ‘이수와 이혼’ 린, 이수 설립 소속사 325E&C와도 결별 [공식] 21 09:40 1,633
3038814 이슈 다행히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료 계획이 어긋나는 중 ㅋㅋ.jpg 10 09:40 2,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