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드하우스의 특별한 실험 '오브젝트(Objekt)'가 제대로 통했다.
수백억 원 이상의 투자금이 일상화된 아이돌 세계에서 걸그룹이 '정산'을 받기 시작했다는 점은 의미가 크다. 이 시스템을 가장 처음 적용받은 트리플에스의 경우 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부터 이 대기업 근로자 연봉 수준의 '정산'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모드하우스의 독특한 정산의 열쇠는 바로 '오브젝트(Objekt)'다. 이는 모드하우스가 선보인 실물과 디지털이 결합된 기능성 포토카드로, 공식 어플리케이션 '코스모'를 통해 획득하고 보관하는 것은 물론, 팬들끼리 서로 주고받는 등 다양한 상호 작용을 지원한다.
https://v.daum.net/v/20250627073754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