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줄리안 퀸타르트는 엑츠포츠뉴스에 "결혼식 날짜는 10월"이라고 밝혔다.
앞서 엑스포츠뉴스는 지난 2월, 줄리안이 5살 연하의 한국인 여성과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줄리안은 엑스포츠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결혼식은 한국에서 올릴 예정이다.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쪽에 마련했다"고 전했고, 예비 신부에 대해서는 "연예인 같은 직업은 아니다. 한국 사람이고 나보다 5살 어리다. 부모님처럼 나도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줄리안 퀸타르트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한국에 거주하며 방송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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