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힘 "코스피 3000, 李정부 성과 아냐…샴페인 터뜨릴 때 아냐"
30,450 334
2025.06.28 11:34
30,450 33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38273

 

"李정부와 민주당, 반기업·반시장 법안 추진에 골몰"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5회 바이오리더스클럽'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5회 바이오리더스클럽'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국민의힘은 28일 여권을 향해 "대한민국의 경제 위기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대통령 취임으로 샴페인을 터뜨릴 때가 아니다"고 경고했다.

최수진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최근 코스피가 3000선을 돌파하며 기대감이 생겨나고 있다. 이는 이재명 정부의 성과가 아니라 그동안 저평가된 한국 증시에 대한 인식 전환과 대형 기술주의 강세, 외국인 단기매도 금지해제 등이 주요 원인"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어 "대한민국 경제는 여전히 트럼프 정부의 관세정책과 중동리스크, 유럽경기 침체와 유가 변동성 등 대외적인 경제위기에 놓여 있다"며 "내수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가계부채는 1900조 원 이상으로 GDP 대비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최 원내대변인은 "그런데도 이재명 정부와 여당은 집권하자마자 기업들을 압박하는 반기업적·반시장적 법안 추진에만 골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추친하고 있는 상법 개정안은 기업 경영권을 침해하고, 과도한 견제로 경영 의사결정을 저해하며, 다중대표소송제 도입으로 소송이 남발될 가능성이 있다"며 "노란봉투법도 파업 노동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으로 불법 파업을 부추기고 대한민국을 파업 공화국으로 만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 원내대변인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촉구한다"며 "지금은 민생경제와 기업 살리기, 일자리 지원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산업 발전을 위한 규제혁신에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3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7 05.04 46,1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7,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9,8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7,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288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여론조사에서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6월 3일 지방선거가 싹쓸이 승리로 보이는 상황에서, 집권 민주당의 당대표가 계속해서 방해가 되고 있다. 21:49 0
3059287 유머 슈퍼개미가 곱버스 30억 매수했다고함 21:49 245
3059286 이슈 풀하우스) 이영재가 나 성격 드럽게 나쁘고 싸가지 ㅈㄴ 없어!! 이러니까 2 21:47 270
3059285 유머 원피스 스포 많음) 원피스덕이면 눈물나는 영상 1 21:47 154
3059284 이슈 @@ 이게 신인배우들한테 주는 디렉팅의 중요성임 1 21:47 395
3059283 유머 "엄마."하고 부르면 만화 10 21:44 695
3059282 이슈 어릴때 초등학교에서 공포영화 틀어줌 1 21:44 293
3059281 유머 [유퀴즈] (민음사) 잦은 방송 출연으로 쉬인에서 14만원어치 옷 지른 민경 편집자와 그래도 사회적 지위가 있어서 29cm, 편집샵 다니는 아란 부장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8 21:43 1,365
3059280 정보 아무로 나미에 : 앵콜 고마워요! 언제나 MC 없어서 미안해요. 지금부터 그리운 곡을 시작하겠습니다!! 5 21:43 427
3059279 이슈 Z세대) 삶에서 갖추지 않아도 되는 것 2위 연애.jpg 4 21:42 713
3059278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6일 각 구장 관중수 5 21:42 460
3059277 기사/뉴스 HUG 회수율 고작 8%, 전세보증금 반환 사고 금액만 '4조원’ 4 21:42 325
3059276 이슈 겉바속쫀의 정수. 내 인생 감자전을 소개할께 2 21:40 644
3059275 기사/뉴스 '효리수' 효연, 태연 무반응에 외려 긁혀 "우리만의 리그라고 해"('유퀴즈') 2 21:40 547
3059274 이슈 어린이날 기념 언차일드 나하은 멜뮤 무대 21:39 192
3059273 유머 치료제 없는 귤속 병, 전 세계로 확산 15 21:39 2,041
3059272 유머 오너 리스크의 간단한 예시.jpg (feat.아이언맨) 4 21:39 406
3059271 기사/뉴스 [단독] 국민연금 1700조 돌파…넉달만에 지난해 수익금 벌었다 13 21:38 734
3059270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7일 각 구장 선발투수 11 21:38 578
3059269 이슈 [KBO] 데뷔 후 3안타 모두 홈런이었던 선수들 15 21:37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