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충격’ 이종범 최강야구 섭외, KT 구단은 몰랐다…KBO리그 우습게 본 야구예능, 무책임하게 떠난 바람의 아들
35,527 202
2025.06.28 09:41
35,527 202
gqVLvp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판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한창 시즌 중인 1군 코치를 소속팀에 양해도 구하지 않고 섭외를 할까. 그리고 그 제안을 수락한 뒤 구단에 돌연 퇴단을 요청한 코치는 어떻게 봐야할까. 

프로야구 KT 위즈 구단은 지난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0차전을 앞두고 이종범 코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사유가 황당하다. KT 관계자에 따르면 이종범 코치는 최근 JTBC 야구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의 감독직 섭외를 받았다. 한창 시즌이 진행 중인 터라 KT 잔류가 예상됐지만, 이종범 코치는 약 일주일 전 구단에 사표를 내면서 계약해지를 요청했다. 

KT 관계자는 27일 OSEN과 전화통화에서 “이종범 코치가 이번 주 초 사장님, 단장님, 감독님을 만나 상황을 설명한 뒤 죄송하다며 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라며 “가장 중요한 건 시즌 중 전력 공백이 있으면 안 되는 부분인데 이종범 코치의 직무를 박경수 코치가 수행 중이고, 이종범 코치는 멘털 관리, 노하우 전수 정도만 담당하고 있었다. 구단에서 전력에 큰 공백이 없을 거로 판단을 한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미국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은 이종범 코치는 광주일고 선배이자 현역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이강철 감독의 부름을 받고 KT 코치로 합류해 1루 주루 및 외야 코치로 새 시즌을 출발했다. 이강철 감독의 배려 속 이종범 코치는 5월 중순경 1루 주루코치를 박경수 QC 코치에게 넘긴 뒤 유한준, 김강 코치와 함께 타격 지도에 전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33829


개황당;;

목록 스크랩 (0)
댓글 2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8 01.04 29,5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8,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586 이슈 [지진정보] 01-07 17:00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북동쪽 15km 지역 규모2.2 계기진도 : 최대진도 Ⅰ 1 17:28 37
2955585 이슈 색칠공부 책 가져온 아들 3 17:26 257
2955584 기사/뉴스 [단독]SKT, 유심 확보 시간 벌려 '과장 광고'…과기정통부 검증도 안해 17:26 110
2955583 이슈 파채 써는 최강록 심사하는 강레오 셰프ㅋㅋㅋㅋㅋㅋㅋ 4 17:25 669
2955582 이슈 [환승연애4] 민경이가 재회하려면 지금처럼 부담 주면 안될거같다는 환승연애 2 해은.jpg 17:24 395
2955581 이슈 오늘 11년 만에 정규 앨범 발매한다는 밴드 3 17:21 599
2955580 이슈 내 동생은 제 2의 강형욱임 4 17:18 1,073
2955579 이슈 멜론 일간 탑텐 근황 12 17:17 1,095
2955578 정치 [속보] 국회, 내일 본회의 열지 않기로...오는 15일 개최 예정 15 17:16 800
2955577 이슈 컴백 앨범 안무 스포 해주는 영상인데도 사랑스러움 MAX 찍은 츄ㅋㅋㅋ 2 17:15 186
2955576 이슈 새로운 볼쨜 애교 선보이는 푸바오 7 17:13 769
2955575 이슈 [촌장전] 나솔이 엄마아빠 28기 정숙&상철 결혼식! 17:12 788
2955574 기사/뉴스 남매에 흉기 휘두르고 둔기 폭행.. 범인은 '오빠의 친구'였다 7 17:04 2,195
2955573 유머 유모차에 인형 태우고 다니는 사연많은 엄마 14 17:03 3,177
2955572 이슈 실시간 부산에서 목격되고 있는 중인 김재중 남돌.jpg 13 17:03 2,447
2955571 유머 줄 서라구요 어딜 새치기하려고 해요 31 17:02 3,629
2955570 기사/뉴스 "매국노 들으며 버텼는데..." '곱버스' 개미들 처참한 결말 185 17:02 8,459
2955569 유머 스티커 팔아서 효도하는 딸. 35 17:02 3,864
2955568 기사/뉴스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구형 D-2…사형·무기징역 갈림길 32 17:02 596
2955567 이슈 오늘자 손종원 컬투쇼 라디오 전화연결 26 17:01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