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하자면 이거임
1. 대출 규제 반대 프레임에 속지 말자.
- 언론은 “서민이 집 못 산다”, “부자만 이득 본다”, “빈부격차 심화된다”는 식으로 선동할 것이다. 그러나 6억 이상 대출이 필요한 사람은 애초에 ‘서민’이 아니다.
2. 거품은 빚으로 만들어진다.
- 대출이 줄면 수요가 줄고, 거품도 꺼진다. 집값이 안정되면 진짜 무주택 서민이 살 기회를 얻게 된다.
3. 양극화를 걱정한다면, 일관된 태도를 보여라.
- 종부세·법인세 강화엔 반대하면서 대출 규제만 놓고 “양극화” 걱정하는 건 위선이다.
4. 지금은 체력을 키울 시간이다.
- 한국 경제가 지속 가능하려면 급등한 자산 시장을 조정하고, 거품을 빼야 한다. 그 과정은 고통스럽지만 꼭 필요하다. 모두를 위한 ‘기초 체력’을 키울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