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싸이가 2~3년 전부터 전소연에게 '우리 회사애들 프로듀싱해달라'고 꾸준히 부탁
2. 전소연은 그 2~3년을 계속 거절
3. 싸이가 마지막 부탁이라고 한 것이 '내가 너를 3년동안 기다리고 있다.'고 함
4. 그 말듣고 하게 됐다.
https://x.com/2YEONZIP/status/1938505787472527585?t=4bsqKIU9DAnKV6NlZzQddw&s=19
김신영: 아~ 그래서..
전소연: 이 친구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다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김신영: 연습을 3년동안.. 하고 있던 거죠~ 소연씨가 한다면 데뷔!
전소연: 저도 그렇게 들으니까.. 이게 갑자기 이 책임감과.. 그 친구들은 너무 잘하고 제가 프로듀싱하기에 너무 과분한 친구들이라 제가 그렇게 하게 됐습니다.
오늘 정오의 희망곡나와서 얘기한 거.
실제로 싸이걸그룹 소식 2022년부터 들려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