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발라시하(Balashikha)의 젤레즈노도로즈니(Zheleznodorozhny)에 위치한 건물에 그려진 착시 벽화.
이 벽화는 거리 예술가 쇼지 Shozy(본명 Danila Shmelev)의 작품으로, "파도가 온다(The Wave Is Coming)"는 제목을 가지고 있으며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 바랴시하(Zheleznodorozhny), Novaya 7번지에 있는 14층 패널 아파트 외벽에 그려져 있다고 함.

러시아 발라시하(Balashikha)의 젤레즈노도로즈니(Zheleznodorozhny)에 위치한 건물에 그려진 착시 벽화.
이 벽화는 거리 예술가 쇼지 Shozy(본명 Danila Shmelev)의 작품으로, "파도가 온다(The Wave Is Coming)"는 제목을 가지고 있으며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 바랴시하(Zheleznodorozhny), Novaya 7번지에 있는 14층 패널 아파트 외벽에 그려져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