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회주의자·인도계 무슬림·33살·뉴욕 시장 후보…미 정가 휘저은 맘다니
9,081 11
2025.06.27 18:46
9,081 11

조란 맘다니 뉴욕주 하원의원이 25일(현지시각) 뉴욕시장 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승리고 지지자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로이터 연합뉴스뉴욕시장 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민주사회주의자’인 조란 맘다니가 좌우를 막론한 기득권층의 반발을 뚫고, 올해 11월 뉴욕시장 자리를 거머쥘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맘다니는 지난 24일(현지시각) 진행된 민주당 뉴욕시장 후보 경선에서 43.5%로 1위를 확정했다(동부 표준시 오후 5시 기준). 36.4%를 얻어 2위가 된 앤드루 쿠오모(67) 전 뉴욕주지사가 맘다니의 승리를 인정해, 맘다니는 새달 1일 최종 결과가 나오기 전에 뉴욕시장 후보로 결정됐다.

그의 이력은 파격의 연속이다. 그는 우간다에서 태어난 인도계 무슬림으로,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했다. 미국 최대 사회주의자 단체인 미국민주사회주의자 소속이기도 하다. 33살이란 젊은 나이에, 2선 뉴욕주 하원의원으로 경력도 길지 않다. 그가 당선되면 최초의 무슬림, 사회주의자, 밀레니얼 세대 뉴욕시장이 된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04853.html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485 04.08 27,1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1,2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1,3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3,0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8130 이슈 미국의 이스라엘 비호감도 근황 15:55 232
3038129 정치 '이재명 조폭 자금' 허위 폭로 곳곳에 국민의힘 연루 흔적 5 15:53 263
3038128 이슈 8월부터 11월 아마존 성공 카테고리 출간 책 77%가 AI에 의해 작성되었다 5 15:49 496
3038127 유머 왕사남 단종 사망후 환생함 3 15:49 1,420
3038126 정치 대통령은 '작업에 넘어가지 말라'는데…鄭, 하정우에 또 러브콜 28 15:48 527
3038125 이슈 "IT 공부해! 그게 미래의 직업이야!" 15:47 620
3038124 유머 S라인 뽐내는 루이바오 🐼💜 12 15:46 584
3038123 정보 <마녀배달부 키키> IMAX 포스터 2차 증정 확정(4월 15일부터~) 2 15:46 411
3038122 이슈 일본 20대의 평균 저축 금액은? 11 15:44 1,227
3038121 유머 "나랏말싸미 듕귁에 다ㄹ웊ㅍㅍㅍㅍㅍ" 17 15:42 2,182
3038120 이슈 소중한 독서시간 방해하는 번따남이 뉴스타고 금지되면서 분노하는 진상들 25 15:42 2,407
3038119 이슈 최악의 두 세계 결합 : 은퇴할 여유가 없는 나이든 사람들과, 노후 준비할 일자리도 없는 젊은 그룹 8 15:42 891
3038118 이슈 [KBO] 오늘 시즌 첫번째 야구없는날 확정 18 15:40 1,956
3038117 이슈 신곡 홍보에 진심이라는 어떤 여돌 팬덤.jpg 2 15:40 831
3038116 기사/뉴스 신지, 27년 전 쌍수 고백…“어딘지도 모르고 끌려갔다” 2 15:39 1,471
3038115 이슈 야마자키 켄토, 데뷔후 첫 NHK 대하드라마 주연 10 15:39 811
3038114 이슈 전세계 다 똑같은 밀레니얼의 불행한 삶 (한국 8090년생) 18 15:39 1,538
3038113 기사/뉴스 [단독] 지상파 3사 "120억원이면 월드컵 중계...JTBC에 전달" 26 15:39 1,741
3038112 이슈 NCT 127 삐그덕 이지리스닝이다 vs 아니다 111222 32 15:37 472
3038111 유머 세 글자로 웃기는 명수옹 3 15:37 499